주체107(2018)년 8월 2일 《우리 민족끼리》

 

까마귀는 백로가 될수 없다

 

최근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송장취급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더러운 잔명유지를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그 대표적실례가 당사이전과 외부에서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끌어들이기와 같은 해괴망측한 놀음으로 저들이 마치 《쇄신》과 《변화》를 가져올것처럼 부산을 피우고있는것이다.

참으로 카멜레온도 무색케 할 변신술의 능수들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뿌리》는 썩을대로 썩고 《줄기》와 《잎새》가 모두 악으로 가득찬것이 바로 죽음의 망령이 배회하는 적페의 소굴-《자유한국당》의 실체이다. 이런 역적패당에게 있어서 《쇄신》과 《변화》는 그야말로 민심에 대한 우롱인 동시에 시체에서 새 생명을 꿈꾸는 허황한 잠꼬대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 시기에도 역적패당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민심을 기만하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북통을 요란스럽게 두드리며 변신을 밥먹듯 해왔다.

그러나 《쇄신》과 《변화》의 허울밑에 벌어진것은 극악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세월》호참사와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 《군사쿠데타계획음모사건》과 같은 온갖 치떨리는 악행들뿐이였다.

현실은 역적패당이 내든 《혁신》이란 한갖 잔명유지와 《정권재창출》을 위한 기만극, 위선자의 교활한 넉두리에 불과하였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런데도 지금 영등포구로 당사를 옮기고 김병준이라는 정치철새를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자리에 들여앉힌 역적패당은 《<쇄신>과 <변화>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것이다.》, 《튼튼한 집을 다시 짓게 될것》 등의 넉두리를 줴쳐대며 제놈들의 추악한 본성이 달라지기라도 한듯이 너스레를 떨고있다.

까마귀는 영원히 백로가 될수 없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제아무리 골백번 《쇄신과 변화》를 떠들며 변신의 추태를 부려도 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은 만고죄악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추악한 그 본성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는 지난 시기 보수패당이 끼친 커다란 불행과 고통이 아물지 않은 상처로 남아있으며 보수적페세력에 대한 보복열기가 활화산처럼 용솟음치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자유한국당》의 변신놀음에 대해 《죽음을 기다리는 산송장무리의 단말마적인 발악》, 《해체만이 정답》, 《무덤에나 처박히라.》며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그렇다. 인간세상에 독기만을 뿜으며 온갖 해악을 몰아오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쓰레기집단은 하루빨리 무덤속에 처넣는것이 상책이다.

김 웅 달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