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살인악마들을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군사쿠데타계획음모가 추가로 폭로되여 각계층의 분노가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얼마전 현 당국은 박근혜집권시기 기무사령부가 살인병력을 동원하여 평화적인 초불집회를 무차별적으로 진압하고 파쑈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면밀히 짜놓은 세부문건들을 공개하였다.

이 세부문건들에는 계엄령선포시 땅크와 장갑차, 특수전병력을 비롯한 대규모적인 무력을 투입하는것과 함께 《국회》와 언론보도장악, 반대의사를 표명하는 《국회》의원체포, 《친위쿠데타》음모에 대한 미국의 승인을 받는것과 관련한 계획들이 구체적으로 수록되여있다고 한다.

이로써 이번 군사쿠데타계획은 만일의 상황을 가상한 《대비계획》이 아니라 박근혜역적패당이 군부우두머리들과 작당하여 파쑈독재《정권》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하여 치밀하게 계획한 위험천만한 범죄라는것이 만천하에 더욱더 명백히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가슴이 섬찍하다, 황교안은 물론 박근혜도 무조건 수사하라, 쿠데타음모에 가담한 《자유한국당》을 심판하라고 강력히 들이대고있다.

이번에 명백히 확증된 소름끼치는 박근혜패당의 군사쿠데타계획은 박정희역도의 5. 16군사쿠데타와 전두환군사깡패들의 12. 12숙군쿠데타, 광주대학살만행을 재현하려는 극악무도한 대량살륙계획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이번 음모가 실행되였더라면 1980년 5월처럼 온 남녘땅이 피바다에 잠겼을것이라고 경악을 표시하면서 기무사령부뿐아니라 군부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을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을 피의 목욕탕, 인간도살장으로 만들려고 획책한 극악한 살인마들을 력사의 교수대에 내세워 단호히 징벌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범죄자들이 《기무사 단독으로 한번 검토해본 문건》이라고 변명하는것은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청와대가 문건을 공개한 정치적의도가 의심된다느니, 루출경위를 따지겠다느니 하며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범죄자들을 두둔하고 격노한 민심을 딴데로 돌려보려는 공범집단으로서의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하다.

현실은 마지막명줄을 유지하기 위해 최후발악하고있는 보수잔당들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버리기 위한 적페청산의 도수를 더욱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더러운 권력을 부지하기 위하여 무서운 대량살륙흉계를 꾸민 박근혜역도와 군 기무사령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범죄적내막을 낱낱이 밝혀내고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하기 위한 범국민적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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