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제물의 《효과》? 역적당의 헛된 망상

 

옛말에 《낚시군은 미끼가 좋아야 큰 고기를 낚을수 있고 무당은 제물이 많을수록 좋아한다.》고 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송장취급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것들이 그 더러운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 《제물》을 차려놓고 《굿》을 벌리고있어 각계의 비난과 규탄을 모으고있다.

하다면 역적당이 《제물》로 내세운것은 과연 누구인가.

바로 감옥에 갇혀 종말의 시각만을 기다리는 천하역적 리명박과 박근혜이다.

력대적으로 온갖 죄악만을 일삼아온것으로 하여 민심으로부터 적페정당으로 락인되고 해체의 운명에 처해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드디여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것이다.

저들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제새끼도 잡아먹는 망둥이가 되고 어미를 뜯어먹고서라도 명줄을 유지하는 거미집이 되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의 체질적본성이다.

그런 추악한 집단이 오늘날에 와서는 민심의 판결을 받아 이미 지옥의 문어구에 들어선 역적들을 《제물》로 삼아서라도 비루한 잔명을 유지해보자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리명박과 박근혜의 죄악상이 낱낱이 드러나 사회각계의 경악을 자아내는것은 물론 천하역적들과 련관된 공범자들을 모조리 찾아내여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원래 특등범죄자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공범인지라 위기를 느낀 역적당패거리들은 친박, 비박, 중진, 초선, 재선의원들로 갈라져 갈등과 대립이 격화되는 속에서 민심을 돌려세우자면 그에 상응한 《제물》이 필요하다고 타산했던것이다.

이른바 보수《정권》시기의 모든 죄악을 할미, 할애비들에게 뒤집어씌움으로써 리명박, 박근혜와는 철저히 선을 긋고 이제는 《새출발》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준다는것이다.

그야말로 눈 감고 아웅하는 격이 아닐수 없다.

《계엄령문건기획사건》, 《대글조작사건》, 《4대강비리》... 민심의 눈초리가 최근 재판과 검찰수사를 통해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범죄행위에 쏠리고있는 틈을 리용하여 마치 저들은 이와는 아무런 련관도 없는듯이 아닌보살하며 또다시 국민을 속여보려는 얄팍한 술책이라 하겠다.

이뿐이 아니다.

역적패당은 《제물》로 국민의 눈을 가리우려 하는 한편 다른편으로는 정치매춘부를 《혁신의 사도》로 포장하여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자리에 올려앉힘으로써 저들에 대한 외부의 부정적인식을 어느정도 해소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하지만 역적패당의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굿놀이》, 치졸한 기만극에 과연 누가 넘어가겠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자유한국당》의 추악상을 보면서 《갈데없는 패륜패덕의 집단》, 《돈내고도 볼수 없는 희비극》, 《관속에 넣은 송장의 옷도 벗겨입을 오물들》이라고 준렬히 규탄하고있다.

그렇다. 리명박, 박근혜라는 《제물》의 《효과》를 꿈꾸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존재가치가 전혀 없는 시대의 오물, 쓰레기집단이다.

어리석은 망상에 매달리는 역적당에 민심은 이렇게 경고한다.

제물을 바쳐 송장을 살린 력사는 없다고.

김 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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