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제명을 다 산 반역무리들의 궁여지책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심을 기만하는 《쇄신》, 《변화》놀음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그 무슨 《기득권과 잘못된 인식을 버린다.》, 《영등포구로 가서 쇄신과 변화의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미명하에 당사를 옮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얼마전에도 이른바 《유명》하다는 인물들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후보로 거론하는 추태를 부리였는가 하면 당에 《대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한 의학대학 교수에게 추파를 던졌다가 거절당하는바람에 망신만 하였다.

한편 《자유한국당》의 초선 및 재선의원들이 당이 살아남으려면 보수의 《로선》을 재정립하여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유연한 실용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전면에 나서고있는 가운데 친박근혜파는 때가 온듯이 머리를 쳐들고 과거의것을 고집하며 《기득권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 신세가 된 주제에 잔명부지를 위해 제법 민심의 《구미》를 돋구어보려고 설쳐대는 꼴은 그야말로 눈꼴사납기 그지없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지난 시기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질러온것으로 하여 민심의 버림을 받고 지리멸렬상태에 처해있다.

리명박, 박근혜를 업고 사대매국을 일삼으며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외세에 섬겨바치고 끊임없는 동족대결, 북침전쟁책동으로 민족의 생존을 위협나섰으며 갖은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으로 부귀영달만을 누리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이런 집단을 남조선인민들이 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하고 《정권》의 자리에서 단호히 쫓아냈으며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해 새 사회, 새 생활을 창조하려는 의지를 더욱 만천하에 과시한것은 너무도 정당하고 의로운것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하다면 보수패당은 지난 시기 저들이 저질러온 죄악과 그에 따르는 민심의 심판, 쓰디쓴 수치와 오욕에서 옳바른 원인을 찾고 반성과 개신을 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원래부터 권력을 위해서라면 《뜨물》도 주저없이 퍼마시고 《오수》에서 헤염치는것도 즐거운것으로 여기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아직도 제정신없이 계파싸움으로 날과 달을 보내고있으며 지금과 같이 《당사이동》이요, 《변화와 쇄신》이요 하면서 지난 시기의 고질적인 악습만 답습하고있다.

한마디로 말하여 이것은 민심의 동정과 보수세력들의 지지를 이끌어내여 정치적잔명을 유지하기 위한 교활한 흉심의 발로인 동시에 제명을 다 산 반역무리들의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하지만 역적패당이 제아무리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악해도 그 추악한 본색과 죄악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오늘날의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에게 기만과 우롱만을 당해온 어제날의 인민들이 아니다. 오히려 그들은 이미전에 《자유한국당》과 같은 시대의 오물들이 놀아대는 꼴에 그 어떤 동정이나 환상이 아닌 조소와 경멸의 눈길만을 보내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적페집단으로 명백히 락인되여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철저히, 영원히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정당하다.

김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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