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감사원》이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4대강사업》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하자 각계각층이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감사결과를 보면 리명박역도가 강들의 수질이 나빠질수 있다는 해당 부서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환경영향평가사업도 허술히 하는 등 《4대강사업》을 아무런 과학적타당성이 없이 서둘러 추진하였으며 결과 31조원의 막대한 손실을 입게 하였다는것이다.

문제는 손실정도만이 아니라는것이다.

예로부터 물은 생명수라 불리웠다. 바로 역도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수문제를 가지고 롱간질을 하였으며 그 후과로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있는것이다.

밝혀진데 의하면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탕진하며 강행한 《4대강사업》의 후과로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목표수질을 만족하였던 구역이 사업 전보다 3개나 줄어들었으며 《COD》(화학적산소요구량) 목표수질을 달성한 지역도 8개에서 2개로 줄어들었다.

특히 령남주민들의 젖줄이라 불리우는 락동강의 《COD》가 악화되여 1 300여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생활에 고통을 주고있다.

종합적으로 《4대강사업》결과 남조선 전지역의 생활, 공업, 농업용수 등 물부족량도 개선되지 못했고 수질도 더욱 악화되고있다는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각계층은 《4대강사업》의 진실이 이제야 드러났다고 하면서 《권력형범죄행위》, 《대국민사기극》, 《국토롱단》으로 규탄하면서 국민혈세를 랑비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리명박역도에게 가장 무거운 형벌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러나 이런 판에도 적페집단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리명박에게 흠집을 내기 위한 감사》, 《정치보복》이라고 비난하면서 비린청을 돋구어대고있다.

결국 저들이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와 한통속이며 공범자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과연 국민혈세를 랑비하며 인민들에게 고통만 안겨준 리명박역도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들을 인간이라고 부를수 있겠는가.

아니다. 오직 탐욕과 방탕, 권력욕만이 골수에 꽉 들어찬 이런 쓰레기들은 사회의 암적존재이며 오물더미이다.

하기에 민심은 《책임을 물어라.》, 《가장 가혹한 형벌을 내려라.》, 《리명박과 한통속인 보수패당들을 모조리 심판하라.》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리명박역도는 《4대강사업》을 강행하여 수많은 혈세를 탕진하다 못해 인민들에게 극심한 고통을 안긴 죄악으로 하여 엄벌에 처해야 마땅하다.

민심이 그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수질연구사 김준혁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