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평화파괴세력들의 발악적인 《안보》타령

 

정신도 육체도 완전히 썩을대로 썩어 송장냄새를 풀풀 풍기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현 북남관계흐름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은 얼마전에 진행된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서 《불행한 력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과거를 잊지 말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북의 선의에 기대는것이 옳바른 방향인지 되짚어보아야 한다.》, 《력사를 망각해서는 안된다.》고 고아대면서 저들이 진정한 《안보》정당임을 부각시켜보려고 갖은 추태를 다 부려댔다.

이러한 추태가 북남화해국면에 찬물을 끼얹고 조선반도에 도래한 평화의 기운을 가로막으며 나아가 남조선사회에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해보려는 평화파괴세력들의 최후발악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더우기 외세와 작당하여 집권 9년간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최대로 고조시켜 극도의 《안보위기》를 조성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집권후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고아대면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들을 부정하고 좋게 진행되여오던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비롯한 북남관계를 완전히 단절시킨것은 용납 못할 반통일적죄악으로 된다.

특히 보수패당은 그 무슨 《군사적우세》를 떠들어대며 해마다 《국방예산》을 증가시키고 해외로부터 비행기, 미싸일을 비롯한 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는 한편 외세의 전략공격수단들까지 남조선에 끌여들여 조선반도에서 극도의 전쟁위험을 조성하군 하였다.

지난기간 남조선의 보수패당때문에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지고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지속되여온것은 실로 통탄할노릇이 아닐수 없다.

이러한 《안보》무능세력, 《안보》불안세력인것으로 하여 시대와 민심의 버림을 받고 6. 13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보수패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과거의 랭전적사고, 대결리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무슨 《철저한 대비》니 하는 따위의 철지난 대결망발만 늘어놓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평화파괴세력, 전쟁대결세력이다.

외세를 등에 업고 온갖 반역적죄악을 다 저질러온 보수패당이 또다시 《안보》타령을 불어대며 조선반도에 도래한 평화기운을 가로막고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해보려고 하지만 그것은 무덤속으로 기여들어가는 반역무리들의 최후발악외 다름아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통일을 위한 장엄한 려정이 시작된 이 땅우에 평화파괴세력, 전쟁대결세력이 발붙일 곳은 어디에도 없다.

보수패당이 살판치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더 말할것도 없고 자기들의 목숨조차 유지하기 어렵다는것을 뼈저리게 체험한 남조선 각계층이 북과 남이 함께 손잡고 평화와 안정이 보장된 조선반도의 미래를 활짝 열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보수패당의 《안보》고취놀음을 단죄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언론인 권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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