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된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이번에 진행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후 남조선인민들에게 무릎을 꿇고앉아 《저희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하며 허리가 시큰할 정도로 절을 해댔다. 급하면 부처다리를 안는다는격이다.

보수패당의 이 추태는 민심의 버림을 받고 파멸의 위기에 처한 적페집단으로서의 비참한 몰골을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있을 때에는 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면서 거들떠보지도 않던 보수패당이 《선거》에서 패하고 멸망을 목전에 둔 오늘날에 와서 《잘못했습니다.》, 《사죄합니다.》, 《한번만 용서해주십시오.》라고 하면서 이마빡이 닳도록 조아리는 꼴은 그야말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보수패거리들의 이 볼썽사나운 추태에 내외여론까지도 《민충이 쑥대우에 올라간것처럼 으시대던 보수가 오늘날에는 바람받이의 등불신세가 되였구나.》, 《정말 가련하고 불쌍하다. <자유한국당>이 처한 추풍락엽의 신세는 마땅하다.》, 《구걸질하는 넥타이를 맨 거지가 있다고 하면 바로 남조선의 보수정객들일것이다.》라고 야유조소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처럼 보수패당이 민심의 버림을 받고 대진먹은 뱀의 신세가 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사죄》와 《반성》을 읊조리며 《수습》과 《재건》을 떠들고있으니 이야말로 민심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다.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가 될수 없듯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을 본성으로 하는 보수패거리들의 체질적악습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따라서 이런 추악한 무리에게 살길을 열어준다면 또다시 남조선사회가 암흑천지로 변하고 리명박, 박근혜시기처럼 북남관계가 파국적사태에 직면할것은 불보듯 뻔하다.

박근혜역도에 뒤이어 리명박역도가 특대형부정부패행위로 감옥에 구속되였을 때 이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잔인한 정치보복》이라고 고아대다 못해 《력사는 반복된다. 다음은 너희들 차례다.》, 《영원히 초불을 못들게 할테다.》고 하면서 복수할 흉심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한것이 바로 보수패당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본성을 똑바로 알고 기회를 엿보는 추악한 무리들을 모조리 박멸해치우는데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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