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부검》도 필요없는 판에 《수술》?

 

제 버릇 개 못준다더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실로 해괴한 희비극을 연출해대여 만인의 조소를 모으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들이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하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에서는 《보수는 죽었다.》, 《관을 기다리는 송장무리》, 《장례차를 주문한 초상집》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는것이다.

이렇게 민심으로부터 송장취급을 받는 《자유한국당》이 황당무계한 《수술》을 떠들고있으니 돌미륵도 앙천대소할 일이라 하겠다.

최근 《자유한국당》내에서는 《선거》패배의 책임을 놓고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을 벌리다 못해 그 무슨 《혁신방안》문제를 놓고 《전원을 수술대우에 올리겠다.》고 고아대는가 하면 《고강도쇄신안》이라는것을 발표하며 옥신각신해대고있다.

물론 니전투구는 보수패당의 근성이고 악습이니 충분한 리해가 간다만 송장도 《수술》하겠다니 그야말로 적페세력만이 연출할수 있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지금 민심은 물론 보수패당들속에서조차 《<자유한국당>이라는 배는 완전히 침몰된 상태이므로 다시 건진다고 해도 쓸모가 없다.》, 《이번 기회에 당을 완전히 해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오는 판이다.

그렇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이미 죽은 송장이나 같다.

더우기 그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나 《부검》도 필요없으니 민심의 요구대로 《장례차》와 《관》이나 곱게 찾아가는것이 좋을것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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