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지옥》에서의 란투극

 

지금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처지가 신통히도 초상난집을 방불케 한다.

민심이 보수적페세력에게 사형선고를 내리고 다시는 정계에 얼씬거리지 말것을 명령하였기때문이다.

결국 얼마전에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속에서는 사방 희비극적인 비명소리가 울려나오고 련일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려대여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만 모으고있다.

가관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도부가 사퇴한다, 반성문을 낸다, 무릎을 꿇고 사죄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워대는 속에서도 개싸움질에 여념이 없는것이다. 

당내에서는 《선거》패배의 책임을 놓고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을 벌리는가 하면 무슨 《혁신방안》문제를 놓고 《전원을 수술대우에 올리겠다.》고 고아대면서 이 기회에 자파세력을 확장해보려고 옥신각신하고있다.

그 대표적실례가 바로 《자유한국당》내에서 인적청산을 내든 중진의원파, 초선 및 재선의원파라는것들이 새로 생겨나 당권장악을 위한 파벌싸움에 뛰여들고있는것이다. 전 최고위원 김태흠을 비롯한 친박근혜파는 원내대표 김성태가 당이 위기에 빠진 기회를 리용하여 당권을 장악하려 하고있다, 《선거》패배의 책임이 있는 원내대표가 당대표권한대행을 하는것은 론리에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비박근혜파를 몰아대고있다. 반면에 김성태, 김무성을 비롯한 복당파의원 20여명은 원내대표가 사퇴하면 당을 수습할수 없다, 보수를 파멸시킨것은 친박근혜파라고 악청을 돋구어대고있다.

민심이 왜 사형선고를 내렸는지도 판별하지 못하고 란투극을 벌리는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는 력사의 오물이 틀림없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

보수패당들이 저저마다 당이라는것을 내오고 세상에 그 존재를 알린 때로부터 하는 짓거리들에 대한 비난과 항의가 개구리밑구멍에 실뱀 따라다니듯 하였다는것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

멀지 않게 보수패당들이 북남사이의 관개개선분위기에 심술이 잔뜩 돋아가지고 방해집회를 벌린다, 비난여론을 내돌린다 하며 저들의 어리석은 개꿈을 실현하려고 한것이 바로 단편적실례이다.

민심은 이런 부패무리에게 준엄한 판결을 내렸으며 다시는 그 꼴을 보지 않기 위해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을 더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보수패거리들이 《반성》이니, 《사죄》니 하고 노죽을 부리며 《수습》과 《재건》을 떠들고있는데 대해 《깨여진 꿈, 깨여진 <신화>》, 《보수가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는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볼썽사나운 모습》, 《아직 정신을 못차린 보수》, 《반성문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권력다툼질을 하는 보수에게는 미래가 없다.》, 《반성문이 아니라 종결문이나 준비하라.》고 강한 비난과 저주, 조소를 보내고있다.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쓰며 살길을 열어보려고 발악해도 그런 보잘것없는 간교한 술책에 넘어갈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더우기 민주의 원쑤, 통일의 방해군, 전쟁불망나니들의 추악한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으며 잔꾀를 부려대면 댈수록 저들이 묻힐 무덤을 더욱 깊이 파는것으로 될뿐이다.

까마귀 학이 될수 없듯이 보수패당은 천만번 《사죄》, 《반성》놀음을 벌리고 분칠하며 변신을 해도 절대로 근본이 달라지지 않는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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