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불의와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부지해온 범죄집단

 

최근 남조선에서는 지난시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각종 《선거》때마다 《매크로》(자동입력프로그람)를 리용한 여론조작행위가 또다시 드러나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이 과거 《선거》에서 지속적으로 《매크로》프로그람을 동원해 각종 대글조작 및 가짜뉴스를 류포하는 등 여론조작을 주도했다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보도하였다.

그러면서 《한나라당》시절인 2007년 《대선》과 2014년 《지방선거》때 《포털》과 SNS에서 《매크로》프로그람을 사용해 불법여론조작을 벌렸다는 증언들과 함께 2012년《대선》때에도 《새누리당선거대책위원회》차원에서 이런 불법행위가 있었다는 등 《매크로》여론조작행위를 립증하는 증거물들을 제시하였다.

남조선의 정계에서도 《공당이 <매크로>프로그람을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각종 <선거>를 포함해 상시적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가짜뉴스를 배포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면 이것이야말로 명백한 <국정>조사나 특검사안》이라며 검찰에 그에 대한 강력한 수사조치를 요구하고있다.

이것은 지난날 저들의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여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범죄적진상에 대한 응당한 규탄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이와 관련하여 당시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가 불어댄 외마디변명이 가관이 아닐수 없다.

《새누리당》이 2006년부터 《지방선거》, 《대선》, 《총선》 등 각종 《선거》들에서 《매크로》프로그람을 활용해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홍준표는 며칠전 《난 그때 책임자가 아니니까 그때 책임자에게 물어보라.》고 하면서 《별의별 희한한짓들 다한다.》고 아닌보살하였다. 한편 홍준표가 사퇴한 지금에 와서까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사건진상을 요구하는 사회각계의 목소리에 공손히 머리숙일대신 전면부정하거나 고개를 뒤틀고앉아 모르쇠로 일관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는 《<국민>들은 일반인이 저지른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관철을 위해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투쟁을 하고 <한국당>이 <국회>를 보이코트한것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매크로>여론조작사건에 대해서는 왜 함구무언하는가.》, 《여론조작의 상습범들을 즉각 조사하여 처벌하라. 불법선거로 잔명을 부지해온 보수적페는 썩 사라지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민심을 거역하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한다면 그 누구든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부지해온 《자유한국당》을 특대형범죄의 본산으로 락인하면서 적페세력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채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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