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제재결의》지지, 식민지충견의 추태

 

얼마전 미국은 유엔의 거수기를 도용하여 또다시 반공화국《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하였다. 그러면서 새 유엔《제재결의》가 그 누구의 명줄을 조이고 압박하는데서 효과가 클것이라고 쾌재를 올리고있다.

가관은 남조선괴뢰들이 유엔《제재결의》에 대해 선손을 떼울세라 남먼저 나서서 《환영》이요, 《지지》요 뭐요 하는 추태를 부린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당국은 외교부를 내세워 발표한 그 무슨 《정부성명》이라는데서 《북핵개발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의지를 재차 표명한것》이라느니 뭐니 하였으며 청와대대변인과 괴뢰통일부것들도 《최고의 압박과 제재를 통해 북핵문제해결을 추구한다는 립장이 일치하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떠들어댔다.

세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대세의 추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놀아대는 괴뢰들의 추태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괴뢰들은 지금까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할 때마다 앞장에서 《단호한 경고메쎄지》요, 《국제사회의 일치한 대응의지》요 뭐요 하는따위의 넉두리를 쏟아내며 《지지》, 《환영》하는 놀음을 벌려놓군하였지만 현실을 너무나도 모르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를 무작정 걸고들면서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는 지금까지 9차례나 된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살책동은 그 강도와 기간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가혹한것이며 전대미문의 야만적폭거이다.

그러나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별의별 제재항목을 추가보충하면서 봉쇄와 압박의 쇠그물을 물샐틈없이 조였다고 흰소리를 쳐왔지만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만리대공을 꿰지르며 황홀한 비행운을 새겼고 거기에 장착할 수소탄시험성공의 장쾌한 뢰성이 지심을 울렸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적아를 불문하고 모두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의 실체를 시인하고있으며 미국도 우리의 핵위력앞에 오금이 저려와 사지를 떨면서도 대응책이 없어 골머리를 앓고있다.

내외각계의 언론, 전문가들이 평하고있는것처럼 제재와 압박이 가중될수록 우리의 종합적국력과 멸적의 대응의지는 더더욱 강화되고있으며 미국은 최후멸망의 수렁에 점점 더 깊숙이 빠져들면서 가쁜 숨을 몰아쉬고있는것이 바로 오늘의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저들의 처지만을 더욱 비참하게 할 《제재결의》가 그 누구에게 《상당한 압박효과》가 있을것이라고 광고하면서 《지지》놀음을 벌려댄것이야말로 세상웃기는 또 하나의 특등조소감이 아닐수 없다.

괴뢰당국의 어리석은 추태는 최후멸망에 더욱 가까워진 미국상전의 종말을 조금이라도 지연시켜보려는 식민지충견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이며 《제재》를 가할수록 더욱 무섭게 솟구치는 우리의 막강한 저항력을 죽을 때까지도 리해할수 없는 무지스러운자들의 망동이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도 분간 못하고 미국의 졸개노릇을 자행하며 자멸을 재촉하는 괴뢰당국에게 다시금 경고한다.

미친개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하듯이 리성적인 사고가 완전히 결여된 대결미치광이들은 말이 아니라 오직 과감한 물리적행동으로 버릇을 가르쳐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변화된 현실에 눈과 귀를 틀어막고 과거의 대결관념에 포로되여 계속 대책없는 대결광란을 일삼는다면 그것이 결국 대책없는 파멸에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박 총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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