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소외》론난, 응당한 귀결

 

요즘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으로 적들이 일대 수세에 몰리고있는 가운데 남조선내부에서 《코리아패싱(남조선소외)》론난이 더욱 분분해져 현 당국이 무척 진땀을 뽑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등 보수야당들과 《국민의 당》패거리들은 《<동맹관계>라고 하는 미국 역시 문재인<정부>의 <대북유화정책>을 로골적으로 비난하면서 배척하고있다》, 《<코리아패싱>이 현실화되고있다.》고 때를 만난듯이 떠들어대면서 현 집권세력을 맹렬히 공격하고있다.

괴뢰정책연구기관의 《대북전문가》라는것들도 《트럼프와 아베와의 관계는 굉장히 가까워지고있으나 당국은 <한미일공조>에서마저 밀려나고있다.》, 《습근평과는 전화통화도 하지 못하고있고 뿌찐은 문재인의 <대북압박협조>를 면전에서 거절하였다.》, 《평양발 <코리아패싱>이 워싱톤발, 베이징발 등 주변국발 <코리아패싱>으로 이어지고있다.》고 비명을 지르고있다.

한편 괴뢰《련합뉴스》, 《뉴시스》, 《오마이뉴스》 등 언론들은 앞으로의 조미대결을 전망하면서 이 과정에 남조선은 철저히 배제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이것은 결코 우연한것이라고 볼수 없다.

지난 시기 미국이 《굳건한 <한미동맹>》을 떠들다가도 저들의 목전의 리익을 위해 괴뢰들을 헌신짝처럼 차버린 실례는 한두번이 아니다.

비극은 남조선당국이 미국만이 아니라 이제는 다른 주변국들을 비롯한 여기저기에서도 처참한 랭대와 무시를 당하고있는것이다.

실제로 지금 중국은 《싸드》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를 강행한 남조선당국에 로골적인 불만을 표시하면서 경제적보복조치들을 련일 취하고있는가 하면 일본은 섬나라족속의 본성그대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리행만을 요구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남조선당국의 가련한 처지에 대해 관망만 할뿐 관심조차 두지 않고있다.

결국 《한국소외》론난은 세계에서 유일한 식민지하수인인 남조선괴뢰들에게 있어서 피할수 없는 숙명으로 되였다.

상전인 미국의 비위도 맞출래, 한편으로는 그에 아니꼬운 태도를 취하는 주변국들도 설득할래, 다른 한편으로는 내부의 보수눈치도 볼래 그야말로 비지땀을 흘리며 부산스럽게 돌아치는 남조선당국의 꼬락서니는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는 지경이다.

그것이 그 무슨 《균형외교》를 줴치다가 버림받은 개신세가 된 박근혜역도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자멸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남조선당국이 처한 가련한 신세는 외세의존정책과 친미사대근성이 낳은 응당한 귀결이다.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저들의 침략적요구와 리해관계로부터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는 외세, 교활한 민족리간술책에 매여달리며 조선반도의 분렬과 북과 남사이의 대결에서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외세를 상전으로 섬기고 그에 의존하여 그 무엇을 해결해보겠다는것은 민족을 등지고 통일을 부정하는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민족자주, 우리 민족끼리리념의 심오한 뜻을 곰곰히 새겨보고 외세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스스로 고립과 파멸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망동을 걷어치워야 한다.

최 강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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