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뜻깊은 날에 받아안은 감격

 

공화국창건 34돐이 되는 주체71(1982)년 9월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항일의 로투사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을 때의 일이다.

뜻깊은 그날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승리의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은 우리 민족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수반을 모신 날이라고, 어버이수령님을 국가수반으로 추대한 날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국가수반으로 높이 모신 날!

그이의 의미심장한 교시를 새겨안을수록 항일의 로투사들과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세차게 끓어넘쳤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러한 그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며 사실 말이 쉽지 30대의 젊으신 나이에 국가수반이 된다는것이 간단한 일이 아니며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하실수 있었다고, 우리는 일을 잘해서 수령님의 사업부담을 덜어드리고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고수하고 전통을 계승해야 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여가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어린 그이의 교시는 항일의 로투사들과 일군들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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