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어머니조국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

 

공화국창건 70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9월의 대축전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을 안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날에 날마다 젊음으로 비약하는 조국의 벅찬 흐름에 호흡을 함께 하며 주체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하기 위해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뿌려온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은 얼마전에 진행된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람홍색공화국기를 휘날림으로써 기적창조로 끓어번지는 천만의 심장마다에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승리에 대한 끝없는 기쁨과 환희를 더 한층 북돋아주고있다.

-남자력기 56㎏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27㎏, 160㎏을 들어올려

종합 287㎏의 성적으로 1등의 영예를 지닌 엄윤철선수-

-녀자력기 48㎏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에서 87㎏을, 추켜올리기에서 112㎏을 성공시켜

종합 199㎏으로 금메달을 쟁취한 리성금선수-

-조국의 기대에 훌륭한 경기성과로 보답할 일념안고 녀자레스링 53㎏급, 57㎏급경기들에서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우승의 단상에 오른 박영미, 정명숙선수들-

-남자력기 69㎏급경기에서 빠른 순간채기와 받아안기 등 련결동작을 원만히 수행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51㎏을,

추켜올리기에서 185㎏을 성공시킴으로써 종합 336㎏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쟁취한 오강철선수-

-남자력기 77㎏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55㎏을, 추켜올리기에서 193㎏을 성공시킴으로써

종합 348㎏의 성적으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최전위선수-

-녀자력기 63㎏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13㎏, 137㎏을 성공시켜

종합 250㎏의 성적으로 우승의 단상에 오른 김효심선수-

-기계체조 녀자 기재별결승경기 마루운동에서 높은 기술을 요구하는 동작들을 우아하고 조화롭게 수행하여 제1위를,

평균대운동에서 제2위를 함으로써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여받은 김수정선수-

-남자 10m이동목표혼합사격경기에 출전하여 높은 사격술과 강한 정신력으로 384점을 획득하여

우승의 시상대에 오른 박명원선수-

-녀자력기 69㎏급경기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109㎏과 137㎏을 각각 성공시켜 2위를 한 선수보다 13㎏ 더 많은 종합 246㎏의 성적으로 압도적인 우세를 차지함으로써 최우수선수로서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친 림은심선수-

-지난 시기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하여 세계력기계에 널리 알려진 림정심선수,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녀자력기 75㎏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자기의 특기를 잘 살려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16㎏과 147㎏을 성공시켜

2위를 한 선수보다 26㎏ 더 많은 종합 263㎏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단연 제1위를 쟁취-

-녀자력기 75㎏이상급경기에서 높은 육체기술적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순간채기와 받아안기, 추기 등 모든 동작들을

정확히 수행함으로써 끌어올리기에서 126㎏을, 추켜올리기에서 165㎏을 성공시킴으로써 종합 291㎏의 성적으로

영예의 우승자가 된 김국향선수-

 

국제무대에서 람혹색공화국기를 펄펄 휘날리고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이들의 장한 모습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체육인들은 우리의 지혜와 기술로 세계를 압도하는 우리의 힘을 억세게 다져나갈 때 체육강국건설의 승리의 날을 더욱 앞당길수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그렇다.

체육강국건설에서도 승전포성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울려나가려는것은 우리 체육인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체육인들은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우리의 공화국기발을 더 힘차게 휘날릴것이며 우리 조국은 그 존엄과 기개를 더욱 높이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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