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적신념을 지닐데 대하여 하신 교시(발취)

 

 

혁명적신념은 수령이 령도하는 혁명위업의 정당성,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신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우려는 확고한 결심이 결합된 숭고한 마음입니다.

 

혁명적신념은 자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무조건적인 숭배에 그 사상정신적원천을 두고있습니다.

 

혁명적신념을 지닌 사람은 평범한 나날에나 준엄한 나날에나 언제나 수령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게 되며 당과 수령을 위하여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바쳐 싸우게 됩니다.

 

혁명적신념이 투철한 혁명가는 사심이 없고 공명을 모르며 난관앞에 동요하지 않고 대세와 추세에 따라 처신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가는 불굴의 의지와 그 어떤 유혹과 강압에도 꿋꿋이 맞받아나가는 억센 절개는 혁명적신념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혁명가의 정치적생명은 혁명적신념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혁명가가 신념을 잃으면 비록 육체적생명은 살아있어도 정치적생명은 끝장나게 됩니다. 혁명가에게 있어서 신념을 잃는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신념과 의지가 강하고 지조와 절개가 굳은 사람을 존경하고 내세웠으며 백옥과 푸른 소나무, 참대를 상징으로 삼았습니다.

 

수령이 령도하는 정의로운 위업에 한몸바칠 결심을 품고 나선 혁명가는 부서져도 빛을 잃지 않는 백옥처럼 뼈가 부서져 가루가 될지언정 자기의 신념을 잃지 말아야 하며 눈속에 파묻혀도 푸름이 변하지 않는 소나무처럼 철창속에서 일생을 마칠지언정 자기의 신념을 버리지 말아야 하며 불에 타도 곧음을 굽히지 않는 참대처럼 불에 타 죽을지언정 자기의 신념을 굽히지 말아야 합니다.

 

혁명적신념으로 간직된 충실성만이 가식과 변심을 모르는 참다운 충실성으로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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