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6일 《우리 민족끼리》

 

희한한 《곰팡내수출입》소동

 

최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사이에 《곰팡내수출입》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얼마전 정치철새로 유명한 《바른미래당》의 안철수가 그 무슨 《인재영입위원장》이랍시고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어중이떠중이들을 데려다놓고는 《곰팡내나는 한국당에서 탈당한분들》, 《바른미래당에서 미래를 찾고자 찾아오신 고마운분들》이라고 치켜올리며 이른바 《곰팡내환영식》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고 한다.

그러자 막말능수인 《자유한국당》의 홍준표놈은 한수 더 떠서 《<곰팡내>를 분리수거해주어 고맙다., 《<곰팡내>가 나지 않게 <탈취제>를 뿌려서 데리고 다니라.고 야료하며 안철수와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을 한껏 조롱해나섰다.

결국 두 패당이 퀴퀴한 《곰팡내》를 놓고 《수출입》소동​을 벌린 셈이다.

리명박과 박근혜를 낳은 부역자무리인 《자유한국당》이나 그 오물더미에서 기생하다가 저혼자 살겠다고 뛰쳐나간 《바른미래당》것들이나 썩은 곰팡내나기는 매일반인데 서로 《곰팡내》타령을 떠들어대며 개싸움질만 계속 벌려놓으니 민심이 어찌 등을 돌리지 않겠는가.

이번일을 계기로 《환골탈태》, 《깨끗한 보수》를 부르짖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구역질나는 썩은 냄새만 풍기는 《곰팡이당》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 되고말았다.

곰팡이가 낀 음식찌꺼기는 짐승에게도 해를 주어 땅속깊이 파묻어야 등탈이 없다.

썩을대로 썩은 《곰팡이》세력들을 하루빨리 송두리채 매장해버리자, 이것이 바로 두 보수야당의 《곰팡내수출입》소동을 보며 내린 민심의 결론이라 하겠다.

최 금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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