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자승자박》과 《자취지화》

 

3. 《국민증오의 표적- 부정축재가문》(2)

 

부정축재가문의 비화는 계속됩니다.

원 저런. 리명박도적가문의 다른 녀석들은 아예 사기협잡을 넘어 날도적질을 해대는군요.

셋째사위인 조현범은 2008년 3월 비법적인 《엔디코프》주가조작으로 11만US$를 꿀꺽하는 범죄를 저질렀고 역도의 사촌형과 그의 두 아들은 리명박을 등대고 한 건설업자로부터 리권사업투자명목으로 30만US$를 가로챘습니다.

시래기와 우거지는 한 족속이라고 리명박의 사돈들 역시 불가사리를 무색케 할 정도로 부정자금을 착복한 범죄자들이랍니다.

나살을 많이 먹더니 어벌도 그만큼 크고 수법 또한 교묘하기 그지없습니다.

사돈인 《효성그룹》 회장 조석래는 방위산업에 개입하여 부정협잡으로 3 300만US$를 떼먹었고 그 둘째아들인 조현문은 로무비를 과대계산하는 수법을 리용해 700만US$를 불법비자금으로 조성했으며 맏아들 조현준과 조석래의 처제인 송진주, 동서인 미국에 사는 주관엽은 미국산 무기납품과정에 허위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방법으로 국고에서 640만US$를 가로채여 여론의 도마우에 오르기도 하였답니다.

역도의 사돈 황아무개는 2009년부터 수년간 《4대강사업》에 개입하여 건설업체로부터 2만여US$를 받아먹은것이 드러나 징역형을 받았고 역도의 손우동서인 황태섭이라는자는 2008년부터 제일저축은행 고문이라는 명의로 부당하게 매달 1 000만원씩 3년동안 수억원의 돈을 받아먹었습니다.

역도의 사촌처남인 김재홍도 2008년 8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제일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11차에 걸쳐 4억 2 000만원의 돈을 몰래 받은것이 드러나 구속되였으며 역도의 조카사위인 전종화도 주가조작에 련루되여 검찰에 고발당하였습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거대한 쥐소굴을 방불케 하지 않습니까. 마치 한굴에서 서식하며 혈연적으로 맺어진 쥐무리가 큰쥐(우두머리쥐)의 지령대로 고간이 있는 곳이라면 사면팔방 가림없이 돌아치며 쏠고 파헤치는것처럼 말입니다.

《놀음은 한창 재미날 때 그만두랬다》는데 이 쥐무리의 욕심은 도무지 끝을 모릅니다.

온 남조선땅을 다 파헤칠 기세입니다.

역도의 친인척들이 련루된 부정부패행위는 2011년 역도의 친형인 《득쥐》 리상득이 인사청탁대가로 여기저기에서 거액의 뭉치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절정에 달하였답니다.

리상득은 16년간이나 보좌관으로 데리고다닌 박배수를 통해 《SLS》그룹 회장과 제일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7억원의 뢰물을 받아먹었고 4명의 직원계좌를 통해 수억원에 달하는 출처불명의 자금을 불법관리하며 부정축재를 일삼았습니다. 여기에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리사장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아먹은 사실까지 드러나 종당에는 정계에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되였답니다.

보십시오. 재미난 골에 범 난다고 끝내 경을 치르고 말았습니다.

민심의 눈은 속이지 못하니까요.

지금 가는 곳마다에서 역도가문의 비화를 들추어내고 처벌할것을 강경히 요구합니다.

들립니까. 저 웨침소리가 말입니다.

《<MB정권>에서 <MB>부패가문의 악취가 진동한다.》, 《<MB>의 <M>은 Multy(많은)이고 <B>는 비리》, 《<검은 돈, 눈먼 돈, 새는 돈을 추방해 깨끗한 사회를 만들겠다.>더니 검은 돈, 눈먼 돈, 새는 돈을 만들어 모두 <MB>족속들과 측근들의 주머니에 채우며 <MB>부정축재왕국을 만들었다.》, 《서울구치소에 리명박일가친척과 측근들만 수감하는 특별사동이라도 하나 지어드려야 하는것 아니냐.》, 《당장 구속수사하여 엄벌에 처하라.》…

하 이런 판에도 역도는 《명박산성》이란걸 쌓아놓고서 《나는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이라고 자화자찬 한다나요. 낯가죽이 곰발바닥보다 더 두터운 놈이지요.

 

 

보십시오. 성돌 하나하나가 다 부정부패로 다듬어진것들입니다.

그래가지고도 《열심히》란 말을 입에 올리는 꼴이란 참 역스러워서…

부정축재의 수법과 규모가 얼마나 놀라울 정도였으면 당시 남조선의 정계, 사회계, 언론계가 특대형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 리명박과 그 친, 인척들에게 저주를 보내며 첫째가는 《국민증오의 표적-부정축재가문》이라고 한결같이 지탄하였겠습니까.

2012년 남조선의 한 전문가는 《리명박<정권>부정부패 형태분석》이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까밝히였습니다.

《일생을 재물을 향해 달려온 리명박은 일가친척을 총동원하여 부동산과 주식투기, 각종 정책특혜로 그야말로 천문학적재물을 착복하였다는 의혹을 받고있다. 전체적인 통계를 합산하면 수천억원을 넘어 조단위에 이른다는 분석도 불가능하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일가의 재산규모를 파악하는것은 현 <정부>(박근혜집권시기)임기내에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리명박이 정보원과 검찰, 언론기관에 최측근을 배치하고 특히나 청와대 공직륜리지원관실에는 측근들을 집중배치하여 이중삼중의 방패막을 형성하고있기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리명박<정부>의 부패비리행각이 권력형비리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흘러나오고있다.

이미 사실로 밝혀진 비리행각만 보더라도 충격적이다.

하지만 리명박<정권>의 공개된 비리는 이중삼중의 방패막을 뚫고 삐여져나온 빙산의 일각으로 보아야 한다.》

그렇습니다.

달도 차면 기운다고 역도가 아무리 이중삼중의 방패막을 형성해도 민심의 예리한 눈초리는 피할수 없지요.

날이 갈수록 범죄의 흑막은 계속 드러나고있어 이제는 검찰이 역도를 아예 피의자로 선포하고 구속할 준비를 서두른다고 합니다.

드디여 죄악으로 가득찬 부정축재가문이 멸문지화를 당할 날이 온것입니다.

아마 검찰도 부정축재가문의 범죄를 다 들추어내려면 숱한 고생을 해야 할것입니다.

검찰청 여기저기서는 이런 목소리도 울려나옵니다.

《고생문이 열렸군. 쯧쯧. 뻔한데 조사나 새나. <MB>고 가문이고 자료고 다 민심의 요구대로 아예 불태워버리구나 말지…》

그럼 입에도 올리기 싫은 부정축재가문의 비화를 이만 끝내려고 합니다.

다음호에서는 《완벽한 도적무리》들의 범죄행적을 론해보기로 합시다.

 

지 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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