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자승자박》과 《자취지화》

 

2. 《국민증오의 표적- 부정축재가문》(1)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하였습니다.

웃사람이 나쁜짓을 하면 그 영향이 곧 아래사람에게 미치게 된다는 뜻이지요. 예.

하기에 예로부터 사람들은 조상을 잘 만나야 한다고들 했다나요.

그러니 《쥐라고 불리는 사나이》 리명박역도의 갈래많은 쥐소굴의 비화가 어떠하리라는것은 너무도 뻔합니다.

사실 역도의 도적왕초, 부정부패왕초로서의 기질은 《대통령》벙거지를 쓴 후 최고로 발휘되였습니다.

보십시오. 아예 금고에 들어가 삽니다. 돈에 환장을 해도 더럽게는 했지요.

 

 

역도의 파렴치성은 사기협잡군, 땅투기군의 본색이 잘 보여줍니다.

《이만한걸로 만족할수는 없다. 퇴임후에도 대대손손 복락을 누리자면 때를 놓치지 말고 투기업을 본때있게 해야 해. 거럼. <대통령>은 마음만 먹으면 뭐나 다 할수 있으니까… 》 하고는 저도 만족스러운지 습관대로 웃입술을 쪽 소리가 나게 핥습니다. 가만가만. 마지막말이 퍽 귀에 익은데요. 아참, 그렇지,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가 입만 터지면 저소리를 하다가 비명횡사를 하였었지…

이렇게 역도는 국민의 혈세인 《국록》을 제일 많이 받아 처먹으면서도 욕심이 끝이 없었습니다.

인위적인 《종합부동산세》규정수정으로 탈세행위를 일삼다 못해 청와대를 내세워 퇴임후 제놈이 살 주택을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 짓게 했다나요. 그것도 제일 노란자위땅에 말입니다.

문제는 주택등록을 제이름이 아닌 아들명의로 해놓고 주택부지에 대한 세금도 물지 않았다는것입니다. 그래도 민심의 눈은 두려웠던게지요.

신통히 제 애비를 빼물어 일명 《형쥐》라 불리우는 아들녀석 역시 집터값을 지불했다는게 시가보다 60%나 눅게 내였고 청와대예산으로 지불한 경호용부지값은 시가보다 170%나 비싸게 하는 수법으로 수억원의 국민혈세를 횡령하였답니다. 그리고는 뭐 《이렇게 사는게 진짜 인생이고 락이지…》, 《아버지, 닥치는대로 긁어들이자구요…》라고 했다나요.

보십시오. 애비는 복면을 쓰고 아들은 곽지가 되여 부지런히 긁어내는 꼴을.

 

 

그러니 남조선항간에서는 역도와 아들이 범한 위법행위를 두고 5년의 징역과 2억원의 벌금에 해당되는 형사처벌감이라고 강하게 규탄하였으며 역도를 조금이라도 안다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리명박을 《뼈속까지 사기군》, 《가장 유능한 땅투기군》, 《몰렴치, 파렴치, 후안무치의 3치가 MB정신》이라고 타매하였답니다.

《옥쥐》라 불리우는 역도의 녀편네 김윤옥도 돈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한번 볼가요.

대우조선사장 남상태; 《사모님 제가 사장직을 련임할수 있게 좀 도와주시우.》(하고는 1 000US$짜리 수표다발을 섬겨바칩니다.)

《옥쥐》; 《아유. 이런걸 뭘다. 걱정말아요. 남편에게 말하면 순간에 해결될테니까요. 해해해.》…

또 볼가요. 돈에 환장을 한 나머지 해외려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에는 발가락에 금강석을 끼고 불법적으로 들어오려다가 적발되여 깨깨 망신을 당하기까지 하였답니다.

세관검사; 《아니 이거 <MB>녀편네가 아니야. 그렇게 돈이 많아가지고도 이따위 놀음을 하다니. 퉤. 더럽다.》(하고 침을 탁 뱉습니다.)

그래도 돈밖에 모르는 《옥쥐》는 체면보다도 떼운 금강석만 바라보며 아쉬움을 금치 못합니다. 아마도 남편에게서 눈속임재주까지는 다 배우지 못했는가 봅니다.

이렇게 애비, 에미로부터 물려받은것이 도적놈의 심보에 부정축재의 재미이니 그 자식들도 또한 사기협잡으로 돈을 긁어모으는데서 짝지겠다고 안합니다.

미국에 있는 역도의 아들과 딸년은 《아비덕에 잘 살아보세~ 우리가 위장한걸 누가 알리요~ 좋다~ 좋지~.》하며 부정축재를 능사로 했답니다.

역도의 딸은 2003년부터 1년동안 리명박의 소유로 되여있는 건물관리업체의 직원으로 위장등록해놓고 매달 1 300US$씩 월급을 받았으며 아들 역시 2007년 3월부터 12월까지 같은 업체에 위장등록하고 매달 2 700US$씩 월급을 받았으나 그에 따르는 세금은 한푼도 물지 않았답니다.

그러니 《리명박의 가족은 부정비리 1번가족》이라는 비난이 쏟아질만도 하지요.

이뿐이 아닙니다. 역도는 큰쥐(우두머리쥐)가 작은쥐들을 거느리듯 처사촌언니, 조카, 사돈을 비롯한 친인척들도 권력을 등대고 공공연히 국민혈세를 절취하도록 하고 각종 문건들을 위조하는 등 갖은 방법을 다해 거액의 돈을 착복하게 하여 집권기간 사회각계의 그칠새없는 비난여론에 시달렸답니다.

분노한 민심은 역도의 집권시기에 벌써 폭발했습니다.

 

 

원래 잔꾀를 잘 부려 《쥐라고 불리는 사나이》는 그때 민심의 폭발을 《종북》으로 매도하고 탄압했습니다.

그리고는 보란듯이 친, 인척들을 내몰아 부정축재를 계속했답니다.

그럼 어디 역도의 처사촌언니 김옥희의 《공천장사》, 《취업장사》부터 좀 볼가요.

김옥희; 《이봐, 내 <대통령>에게 말해서 자넬 <한나라당>의 <국회의원>후보로 추천해주지. 그러니 한 300만US$는 내야겠네. 암.》, 《얘들아, 내 대기업에 취직시켜주고 감사로도 임명시켜줄테니 돈만 많이 가져와라. 내뒤엔 <대통령>이 있어. 흐흐흐. 많이, 많이…》. 하 이렇게 사기를 치자 서울뻐스운송조합 리사장 김종원과 성아무개의 아들, 윤아무개, 한아무개들은 저저마다 돈을 가져다 바쳤답니다.

《말 한마디에 5만US$에서 15만US$가 오가고 지어 순간에 300여만US$나 벌수 있으니 장사야 이런게 진짜 장사지요.》

예에, 물론 리명박도적가문과 같은 부정부패무리들이 하는 소리지요.(계속)

지 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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