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친미주구식 《결초보은》

 

 요즘 볼썽사납게 놀아대는 현 남조선집권자의 행태를 보니 느닷없이 《결초보은》이라는 성구가 떠오른다.

사람들은 흔히 결초보은이라는 4자성구를 보며 도와준 사람의 은혜를 잊지 않고 풀을 매서라도 그에 기어이 보답하는 실제한 이야기를 감동깊게 떠올려볼것이다.

그렇다면 남조선집권자를 두고 왜 그 《주인공》으로 묘사하게 되는가.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유엔총회에 참가한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의 광기어린 연설을 지지하는 놀음을 벌려놓아 뭇사람들을 아연케 했다.

줴쳐댄 폭언으로 하여 세계여론의 집중적인 뭇매속에 든 트럼프와 마주앉은 현 남조선집권자는 《대단히 강력한 연설》이니, 《북변화》니 하고 상전의 히스테리적망발을 극구 찬양하며 비굴한 아양을 다 떨었다.

남조선집권자도 눈이 있고 귀가 있는 이상 늙다리미치광이로 락인된 트럼프가 줴쳐댄 호전적인 폭언이 세계적인 비난과 조소거리의 대상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모를리 없을것이다.

실제로 트럼프를 두고 세계각국의 지도자들과 외교전문가들, 유엔관계자들은 물론 미국정치인들까지도 《전쟁광신자》, 《몽유병환자》, 《깡패두목같은 발언》, 《미치광이전략》이라고 야유하면서 강한 비난과 지탄을 쏟아내고있지만 남조선괴뢰들만은 손바닥이 깨지게 《열광》의 박수를 치고 입술의 침이 마르게 찬사를 보내고있는것이다.

확실히 미국상전의 손바닥에서 빌어먹는 친미주구다운 《결초보은》이라 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이런 추태는 남조선각계의 비난만을 받고있다.

《전쟁미치광이에게 박수를 보내다니 제정신인가?》, 《불로 다스려지게 될 상전과 한 배를 탄 운명의 끝은?!》…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계속 매달리다가는 상전과 같은 처참한 말로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박 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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