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동족대결당》, 《평화파괴당》이 받는 응당한 랭대

 

저지른 죄악은 더 말할것도 없고 민의에 한사코 역행하는것으로 하여 남조선민심으로부터 강한 뭇매를 맞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이제는 보수층에게서까지 랭대와 배척을 받고있어 각계의 웃음거리가 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설명절을 계기로 여론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자유한국당》의 《지지률》은 진보개혁정당에 비해 절반에도 못미쳤으며 《보수의 아성》으로 불리우는 경상도지역에서조차 《지지률》이 집권여당보다 대비도 안되게 현저히 떨어지고있다. 특히 오는 6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진보개혁정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자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있다고 한다.

너무도 응당한 결과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해 남조선에서 새 《정권》이 출현한이후부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지금까지 《안보위기》를 고취하면서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을 시비하고 《국정실패》를 여론화하는 한편 보수층재결집,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여당《압도》로 정국주도권을 잡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지난 설명절을 계기로 보수지지층을 《최대로 결속시키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경상도지역을 싸다니며 《보수재건》이니, 《보수층과의 소통강화》니 하며 눈이 빨개서 돌아쳤다.

하지만 최근 우리의 주동적이고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 그로 하여 조선반도에 대결의 랭기가 아니라 화해의 훈풍이 불어오는 현실을 직접 체험한 경상도지역민심은 《진정한 <안보>는 평화에서 온다.》고 주장하며 홍준표패거리들이 벌리는 판에 박힌 《안보위기》소동에 머리를 흔들고있다.

그렇다고 누굴 원망할것도 탓할것도 못된다. 저들 스스로가 써놓은 죽이니…

예로부터 죄는 지은데로 가고 공은 세운데로 간다고 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저들을 《안보정당》을 표방하고있지만 그것은 지난 시기 외세에 추종하여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고 사상최악의 전쟁위험만을 불러온 저들의 죄악을 정당화하기 위한 한갖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력사적으로 북남관계가 극도로 악화되고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이 고조된것은 다 보수《정권》때였다.

특히 극악한 동족대결과 친미사대매국을 골수에 새긴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집권 9년동안 북남사이에 제대로 된 대화는 고사하고 조선반도정세는 핵전쟁접경에로 치닫군 하였다.

집권기간 침략적인 외세와 한짝이 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사상최악으로 몰아온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대결망동으로 하여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이 전면부정당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길에서 이룩된 6. 15의 소중한 성과들이 무참히 유린되였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하기에 최근 올림픽경기대회기를 계기로 북남관계개선의 극적인 분위기가 고조되자 남조선각계층은 《올림픽기간 보수<정권>이 얼마나 남북관계를 망가뜨렸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 《9년이라는 세월이 아깝게 흘러갔다, 정말 분하다.》고 하면서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죄많은 행적을 준렬히 규탄하고있다.

민주로총, 《한국진보련대》를 비롯한 각계층시민단체들은 성명, 기자회견을 통해 초불혁명이 남긴 과제는 적페청산이다, 아직까지 《자유한국당》과 같은 적페세력들이 활개치면서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고있는것을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2018년을 반드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또한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를 비롯한 인권단체들도 부패하고 무능한 보수야당을 심판해야 한다, 적페청산은 사회적약자를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잔당들을 규탄하는 롱성투쟁을 적극 벌리였다.

오죽했으면 보수층내에서까지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자유한국당>의 <안보>타령 이젠 막 지겹다.》, 《망신만 시키는자들과 다시는 상대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보수패당에게 등을 돌려대고있겠는가.

그 무슨 《군사연습재개》와 《한미동맹강화》를 떠벌이며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한결같이 바라는 민심에 한사코 역행하는 《동족대결당》, 《평화파괴당》-《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규탄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될것이다.

 

정 진 이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