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철저히 박멸해야 할 《비루스》

 

사람의 몸에 비루스가 침입하면 틀림없이 그 사람의 몸에서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비루스가 잠복하고있는 기간에도 그렇고 본격적인 활동기에 들어선 경우에는 아예 생명을 잃을수도 있는것이다.

오늘날 분당의 기로에 서서 남조선각계의 비난대상이 되여버린 《국민의 당》의 현 상황은 비루스의 해독성이 얼마나 엄중한가를 다시금 교훈적으로 되새겨보게 하고있다.

하다면 《국민의 당》을 오늘과 같이 생사기로에 내몬 《비루스》는 과연 누구인가.

그는 다름아닌 이전시기 남조선에서 콤퓨터비루스왁찐을 처음으로 개발한것으로 하여 《콤퓨터의사》, 《비루스전문가》로 불리웠던 안철수이다.

침투와 잠복, 활동이라는 비루스의 특징을 제일 구체적으로 알고있는 《비루스전문가》, 아마 그래서 안철수는 자기의 더러운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정치비루스》로 둔갑하였을것이다.

하지만 당시까지는 자기의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지반이나 세력이 없었던 안철수는 지난 2016년 2월 《합리적진보와 개혁적보수의 량날개로…》라는 애매모호한 문구를 《새 정치》, 《중도개혁》이라는 표현으로 그럴듯하게 감싸고 《국민의 당》에 기여들었다.

사실 《국민의 당》이 창당초기부터 보인 비정상적인 발병증상은 이 《비루스》의 침입과 관련되여있다고 볼수 있다.

《국민의 당》내에서 《리승만의 공로를 잊어서는 안된다.》, 《경제를 살리기 위한 박근혜<대통령>의 책임감을 잘 알았다.》라는 망발들이 때없이 튀여나와 남조선각계의 분노를 폭발시키기도 하였다.

《국민의 당》에서 박근혜보수패당의 개성공업지구페쇄에 찬성하는 궤변이 로골적으로 울려나온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로부터 《리념잡탕당》이라는 비난도 받았다.

이 모든것이 《합리적진보와 개혁적보수》라는 안철수의 애매모호성에 감염된 후과임을 당시로서는 《국민의 당》내 그 누구도 간파하지 못하였다.

안철수라는 《정치비루스》에 얼마나 지독하게 감염되였던지 《국민의 당》은 권력을 위해 음모적인 조작사건까지 꾸며 민심의 비난을 받았던 안철수를 지난 2017년 8월에는 당대표자리에까지 올려앉혔다.

이로써 안철수는 검은색도 흰색도 아닌 애매모호성으로 일관된 《잠복기》를 벗어나게 되였으니 안철수가 남조선보수적페집단인 《바른정당》패거리들과 통합을 한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는 오늘의 현 상황은 지금껏 잠복하고있던 《비루스》가 드디여 《활동기》에 들어섰음을 명백히 보여주는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하늘이 두쪼각나도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없다.》던 자기의 말을 하루아침에 뒤집어엎고 《국민의 당》을 통채로 보수패당의 아구리에 제물로 밀어넣는것으로 《활동》을 시작한 《비루스》,

지금 이 《비루스》는 《평창올림픽개페막행사때 한반도기는 안된다.》, 《리명박에 대한 검찰수사는 정치보복이다.》 등의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치면서 보수세력의 지지를 받아보기 위해 안깐힘을 쓰고있다.

한쪽으로는 《국민의 당》을 보수패당의 제물로 바친 제놈의 죄행을 《중도대통합》이라는 아리숭한 간판으로 가리워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그러고보면 한때는 《콤퓨터비루스를 잡는 <전문가>》였던 안철수가 오늘날에는 남조선민심을 혼란시키는 위험한 《사이비정치비루스》로 둔갑한 셈이다.

이 《비루스》가 이제 남조선정치판을 얼마나 더 어지럽게 만들겠는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벌써부터 남조선각계에서 울려나오는것은 우연치 않다.

사람의 몸을 파괴하는 비루스는 발견되는 즉시 박멸하는것이 원칙이다.

남조선각계층이 안철수와 같은 비렬한 권력야심가, 정치간상배를 무자비하게 매장해버려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언론인 홍 경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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