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적페무리들의 추악한 야합

 

최근 남조선민심의 적페청산대상으로 지지리 몰리고있는 보수야당것들이 그 무슨 《보수대통합》을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다.

김성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당혁신》의 최종목표는 통합보수정당의 창당이라고 력설하면서 《바른미래당을 포함하여 뜻을 같이하는 정치세력과 통합해야 한다.》, 《보수대통합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적이다.》고 목청을 돋구며 정계개편분위기를 띄우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한편 《바른미래당》것들도 《다음해 반드시 일어날 보수야권통합에서 중심이 되겠다.》는 등으로 보수정당의 창당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

그 무슨 《통합보수정당》창당을 제창하며 벌리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통합놀음은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 북남관계개선을 한결같이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모독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보수야당패거리들의 통합놀음을 두고 북남관계를 도륙내여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온 대결광들의 야합, 외세의존과 친재벌정책으로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키고 부정부패만을 일삼아온 적페세력들의 리합집산,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독재시대를 되살려보려는 파쑈잔당들의 규합으로 강력히 규탄하며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입을 모아 비평하고있다.

너무도 응당한 비난이다.

지난 시기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같은 부정부패왕초, 희대의 대결광들을 섬기며 남조선사회를 불법과 무법, 패륜패덕이 란무하는 거대한 오물장, 파쑈의 암흑지대로 만들어놓은 추악한 공범자들이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군사쿠데타음모사건, 《사법롱단》사건 등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범죄들이 련이어 밝혀지고있는 사실은 반역과 폭정,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보수역적무리들의 추악한 면면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특히 집권시기 극악한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책동으로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간 보수역적패거리들의 만고죄악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지금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것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북남관계개선과 조미관계개선흐름을 한사코 가로막고 이 땅에 대결과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천하역적무리들이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이런 역적무리들의 야합을 방임한다면 남조선민심이 절절히 요구하는 북남관계개선과 적페청산이 순조롭게 진행될수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대결에 환장한 보수적페무리들의 야합놀음에 각성을 높이고 적페청산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야 할것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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