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그 어떤 《명의》도 송장은 살려낼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벌려놓은 추악한 변신놀음이 사회각계의 조소와 분노를 더욱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하고 종말의 위기에 직면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또다시 상투적수법에 매달리고있는것이다.

얼마전 역적당은 서울 여의도에 있던 당사를 영등포구로 옮기고는 《<기득권>과 잘못된 인식을 모두 여의도에 버렸다.》, 《국민들이 부를 때까지 쇄신과 변화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것이다.》, 《국민이 허락할 때 여의도로 복귀하겠다.》고 목청을 돋구어댔다.

밉다는 놈 깨꼬한다고 완전한 해체만을 강력히 요구하는 민심에는 귀를 틀어막고 아직도 제살궁리에만 눈알을 굴리는 뻔뻔스러운자들이라 하겠다.

가관은 《선거》참패이후 당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서는 《대수술》을 해야 한다고 제창하던 산송장들이 그 《집도》를 맡아할 《명의사》(당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로 국립대학교 명예교수 김병준을 선출하고는 《현 <정권>의 약점을 파고들수 있는 적임자》라느니, 《강한 대여공세를 이끌수 있는 인재》라느니 하면서 기고만장해하고있는것이다.

집터나 옮기고 《대수술》이나 한다고 다 죽게 된 저들의 운명을 건질수 있다고 생각하는 산송장들의 가련한 몰골에 실소를 금할수 없다.

세기를 이어오며 부패할대로 부패해진 《자유한국당》이 과연 당사나 옮기고 《대수술》을 한다고 해서 그 체질이 달라지겠는가.

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에 해체명령을 내렸으며 송장취급을 하고있다.

이런판에조차 《인재》를 물색한다, 《쇄신》을 하겠다, 당사를 옮긴다하며 복닥소동을 피워댄댔자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으며 오히려 추악성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

지금 역적당의 변신놀음을 두고 남조선각계층이 《해체만이 정답》, 《수술은 무슨 수술, 빨리 관이나 곱게 마련하라.》, 《명의사가 아니라 장의사를 청하는게 마땅하다.》고 야유조소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자유한국당》이라는 역적당의 몸통에 생긴 악성종양은 너무도 심하여 그 어떤 《명의》를 데려다 수술칼을 댄다 해도 살려낼수 없다.

이제 남은것은 하루빨리 《장의사》를 청하여 《장례》를 치르고 력사의 무덤에 영영 처박히는것뿐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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