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무턱대고 반대, 그 속심은

 

최근 남조선에서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보수야당들의 발악적추태가 더욱 비렬해지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적페집단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은 《헌법개정》에 대해 《사회주의 관제개헌》, 《선거용개헌》이라고 무턱대고 비방중상하며 반대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애들 불장난》, 《대국민기만쇼》, 《초불의 해석을 외곡하면서 권력을 독점하려 하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헌법개정안의 국회통과시 전원불참》할 속심까지 드러내고있다.

그야말로 현 집권세력이 하는 일이라면 무작정 물고늘어지는데만 습관된 《자유한국당》것들만이 부려댈수 있는 추태라 하겠다. 물론 여기에는 그를 통해 잔명을 부지하고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재집권의 기회를 마련해보려는데 그 속심이 있다.

지금 지난 9년간 리명박, 박근혜를 업고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를 일삼았을뿐아니라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몰아갔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심판의지는 날이 갈수록 거세여지고있다. 특히 저들이 하내비처럼 섬겨온 박근혜역도에 이어 리명박역도까지 구속된것으로 하여 그에 붙어 기생해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신세에 처하여있다.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저들의 앞날에 당황망조한 보수역적패거리들이 잔명부지의 출로를 적페청산흐름에 제동을 거는것과 함께 《안보》소동과 《헌법개정》반대 등을 통한 보수의 재규합에서 찾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오직 당리당략과 잔명부지, 재집권의 더러운 개꿈을 꾸면서 세상 못된 짓만 골라하고 보수부활의 망상에 빠져있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의 부질없는 객기를 신랄히 규탄배격하고있다.

지은 죄에는 반드시 벌이 따르기마련이다.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비참한 말로가 보여주듯이 민심을 거스르는 집단의 멸망은 불가피하며 보수패거리들이 대세에 역행하면 할수록 파멸의 시각만 더욱 앞당겨질뿐이다.

 

언론인 김 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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