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겨레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장군 만세!》, 《조국해방 만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시켜주신 때로부터 7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온 서울시내에 울려퍼졌던 그날의 환호성이 남녘겨레의 심장속에 메아리치고있다.

《정말 잊지 못할 날이였다. 서울역이 생겨 그때처럼 많은 사람이 모였던것을 본적이 없다. 서울역에는 흰옷입은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 그날부터 서울시민들은 아침부터 꼬박 3일을 역전에서 보내며 민족의 태양 김일성장군님께서 오시기를 애타게 기다렸다.》

《해방의 그날 온 서울이 김일성장군님에 대한 경모의 파도로 설레이던 일이 삼삼히 떠오른다. 이른아침부터 서울역광장으로는 김일성장군 만세!〉를 목청껏 웨치며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는데 그것은 그대로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하신 김일성장군님에 대한 우리 겨레의 흠모의 분출이였다.》

《나는 독립운동을 하다가 체포되여 서대문형무소에서 해방의 날을 맞이했다. 감옥문을 나선 그달음으로 서울역으로 갔다. 역전에는 군중의 머리우로 그 수를 가늠할수 없이 많은 프랑카드가 펄럭이였는데 얼핏 보니 김일성장군 서울입성을 환영한다!〉,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장군 만세!〉의 글발들이 적혀있었다. 정말 인산인해였다. 온 서울거리가 그대로 김일성장군님을 맞이할 일념으로 굽이친 기쁨의 파도였고 감격의 바다였다.》

일제를 쳐물리치고 조국을 해방시켜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맞이하기 위해 남녀로소모두가 떨쳐나섰던 그날의 이야기들은 오늘도 감동없이는 들을수 없는 하나의 잊지 못할 전설처럼 남녘겨레들속에 전해지고있다. 이것은 백두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울산의 한 주민은 김일성장군님께서는 온 백성이 망국노의 운명에 처했던 민족수난의 시기에 보천보전투를 조직지휘하시여 왜놈들에게 불벼락을 들씌우고 신음하던 겨레의 가슴속에 소생의 불씨를 심어주시였다. 보천보의 밤하늘에 타오른 불길은 조국해방의 서광을 비쳐주었다. 우리 겨레는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흠모, 깊은 신뢰감을 가지고 항일성전에 힘차게 떨쳐나서게 되였다.》고 격정을 터쳤으며 서울의 한 지식인은 자기의 글에 김일성장군님께서는 백두산에서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전법들로 일제침략군을 무찌르시였다. 그분께서 주체의 전략과 신묘한 전법을 자유자재로 쓰신 여기에 보천보전투의 승리, 항일혁명투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의 비결이 있다.》라고 썼다.

남조선인민들이 오늘도 보천보전투를 그처럼 잊지 못하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천보전투의 빛나는 승리로 수난에 잠겨있던 우리 민족에게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일제와 싸워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 민족재생의 희망을 안겨주시였기때문이다.

한 나라, 한 민족에게 있어서 외세에게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확고한 터전을 마련해준 위인이야말로 대를 두고 길이길이 칭송해야 할 영웅중의 영웅, 은인중의 은인인것이다.

하기에 남녘겨레들은 조국해방의 날을 맞이할 때마다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시며 조선민족의 위대한 은인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비장한 맹세를 다지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다. 그이께서는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가장 어려운 조건에서 주체사상의 기치,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1945년 8월 15일 조선을 해방하시였다.》라고 격찬하였으며 현대명인사 연구원은 김일성주석님은 일찌기 백두산에 민족구원의 총사령탑을 세우시고 성스러운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의 큰뜻을 이룩하신 민족구원의 장군이시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강도 일제를 괴멸시키신 그 걸음으로 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제와의 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고 그후 끊임없이 이어진 미제의 침략위협으로부터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였다.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분도, 이북에 민중이 복락하는 세상을 세워주시고 심장의 고동을 멈추는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온갖 심혼을 다 바치신분도 김일성주석님이시였다. 나는 저 하늘의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님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소리높이 웨치고싶다.》라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충청남도 천안에 사는 한 주민은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김일성주석님께서 겨레를 분기시켜 동양제패를 꿈꾸던 일제를 패망시키고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신것은 참으로 인간운명개척사, 민족해방령도사의 신기원을 열어놓으신 불멸의 공적이다. 사지판에서 헤매이던 우리 겨레를 소생시켜주시고 끊어졌던 민족의 명맥을 이어주신 김일성주석님은 민족의 구세주로 민중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광주에 사는 한 로인은 자기 자식들에게 《너희들은 해방의 날을 무심히 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우리 민족에게 8. 15해방이 어떻게 마련되게 되였는가를 잘 알고 이날을 보내야 한다. 일본강도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백성들이 망국노의 운명에 처했을 때 우리 민족을 어느분이 구원해주시였느냐. 그분은 바로 민족의 태양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님이시다. 우리 민중은 조국해방의 은인이신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하며 그분을 민족의 태양으로, 자애로운 어버이로 천세만세 길이 받들어모셔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정녕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로고와 은덕을 잊지 못해하는 남녘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뜨겁고 열렬한 흠모의 마음이 끓어오르는 용암마냥 차넘치고있다.

오늘 남조선인민들만이 아닌 온 겨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의 뜻을 굳건히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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