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민족의 한없는 긍지

 

지금으로부터 6년전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시였다는 소식은 세계 진보적인류뿐아니라 남조선인민들속에서도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더욱 굳게 믿고 따르려는 조선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다시한번 과시》, 김정은최고령도자께 원수칭호를 드린것은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을 선언한 또 하나의 특기할 경사》, 《새 세기 주체조선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시는 김정은원수》…

그 격정의 나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남조선인민들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백승의 의지와 담력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목격하면서 조국통일과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다듬었다.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천출명장으로서의 령도적자질과 풍모에 대해 격찬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활동은 세계정치계의 초점으로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받아왔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검색기능을 가진 인터네트검색전문싸이트에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대한 보도자료가 수십만건씩이나 올라있다. 이처럼 세계언론이 관심을 집중한 정치인은 력사상 있어본적이 없을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고계신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온 세계가 김일성, 김정일민족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배짱을 지니신 젊으신 지도자이시다.》…

이것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령도력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승리의 력사를 빛내이시며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의 정,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정치실력은 온 세상사람들의 끝없는 경탄을 자아냈으며 반공화국압살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던 적대세력을 전률케 하였다. 그이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단호한 결심, 대담한 실천,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 정치, 외교, 군사적대결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장악하고 승리만을 이룩하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림기응변의 지략을 목격하면서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그 누구도 우리 민족을 해칠수 없으며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도, 민족만대의 번영도 확고히 담보된다는 신심을 더욱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불면불휴의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천출명장을 모신 우리 민족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민족으로 될것이라고 한결같이 격정을 토로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진보단체성원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주체위업의 승리를 앞당겨가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라고 말하였다.

한 재야인사도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젊으셨지만 매우 로련하고 경험이 풍부하시며 두려움을 모르시는 탁월한 명장의 기질을 갖추고계신다.》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배짱과 단호한 기질에 대해 열렬히 격찬하였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최근 북에서는 김정은시대를 〈젊어지는 시대〉라고 칭송하면서 앞으로 조국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가까운 장래에 가장 부유한 나라가 될것이라는 이야기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전사회에 혁신과 창조, 애국으로 젊음이 넘치게 된것은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적극적인 현지시찰때문이다.》라고 전하였다.

남조선의 정세문제전문가들 역시 《렬강들을 놀래우는 큰 사변들을 련이어 엮어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적지도력과 결단성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탄복을 금치 못하고있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이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정치실력으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주시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휘황한 미래를 펼쳐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로 달리는 남녘민심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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