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를 뒤흔든 력사적인 상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과 력사적인 첫 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신 소식이 전세계적판도에서 커다란 파문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김정은위원장은 매우 출중한 령도자이시며 조선인민의 최고리익을 수호하신 위대한 애국자이시다.》, 김정은령도자-트럼프상봉의 막이 열리다.》, 《세기적인 악수》, 《올해 김정은위원장의 주동적이고 련속적인 외교공세에 세계시간이 전례없이 빨라진것 같은 느낌》…

중국의 신화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싱가포르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수뇌상봉을 진행하고 공동성명에 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고있는 뿌리깊은 불신과 적대감으로부터 많은 문제가 산생되였다고 하시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량국이 서로에 대한 리해심을 가지고 적대시하지 않는다는것을 약속하며 이를 담보하는 법적, 제도적조치를 취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미쌍방이 빠른 시일안에 이번 회담에서 토의된 문제들과 공동성명을 리행해나가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대통령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상대방을 자극하고 적대시하는 군사행동들을 중지하는 용단부터 내려야 한다고 하시였으며 미국대통령도 이에 리해를 표시하였다. 회담은 가장 적대적이였던 조미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획기적으로 전환시켜나가는데서 거대한 사변으로 된다.》고 보도하였다.

이 나라의 100여개 언론들은 《반세기이상 적대관계에 있던 조미수뇌들께서 처음으로 상봉》, 《과학적환상속에서 그려보던 조미상봉 성과적으로 진행》 등으로 조미수뇌상봉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였다.

로씨야 24TV방송은 이렇게 전하였다.

《많은 나라의 언론들이 조미수뇌상봉을 특대소식으로 보도하였으며 전문가들, 언론인들은 이를 <력사적인 사변>, <세기적인 사변>으로 평가하면서 <처음>이라는 표현을 반복사용하였다.

<조미력사상 처음으로 수뇌상봉 마련>, <70여년간 적대관계에 있던 조미수뇌들 처음으로 상봉>,

<김정은최고령도자와 트럼프대통령 처음으로 악수>…

트럼프대통령은 김정은최고령도자와의 상봉에 대해 기자들에게 <매우 영광스럽다.>고 말하였다. 그는 그 어느 나라 대통령과 상봉하였을 때도 이런 표현을 쓴적이 없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문건에 서명하시면서 세계는 중대한 변화를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통신은 또한 《2017년은 조미사이의 핵전쟁위협으로 특징지어진 해였다, 사람들은 조미수뇌상봉을 조선반도에서 평화에로의 진전을 위한 관건적인 상봉으로 간주하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완화와 평화과정의 일환인 조미수뇌상봉은 국제적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고 전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디 웰트》는 김정은령도자와 트럼프대통령의 상봉은 현대사에서 가장 드문 사변의 하나라고 평하였으며 세네갈인터네트신문 《세네웨브》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지난 몇달사이에 자신께서 생각하신것을 그대로 실천하시였다, 조미수뇌상봉은 특별히 력사적인것으로 될것이다.》고 한 어느 한 대학교수의 말을 인용하였다.

남아프리카의 신문, 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은 김정은령도자께서와 트럼프대통령이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서로 악수하시는 장면은 <유일초대국>인 미국과 오랜 적대관계에 있은 조선이 평등한 위치에서 대상하고있다는것을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윁남신문들인 《꿘도이 년전》, 《하노이 머이》는 《조미관계에서 실제로 중대한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세계의 관심이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첫 조미수뇌회담에 집중되고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미수뇌회담 그 자체가 기대를 초월하는 사변이라고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프랑스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조미수뇌회담을 《력사적인 회담》, 《력사적의의가 있는 회담》, 《조미관계뿐아니라 국제평화에 기여할 중요한 회담》이라고 하면서 이번 회담으로 조선의 지위가 상승하였다고 평가하였다.

탄자니아신문 《마지라》는 《탄자니아의 인민들과 국제문제전문가들은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세계의 평화와 안전, 발전과 번영을 위한 중요하고도 거대한 사변으로 간주하고있다.》고 서술하였다.

뽈스까의 신문, 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상상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우리 눈앞에서 력사가 창조되고있는중》, 《핵전쟁어구에 도달했던 세계가 무서운 현실에서 한걸음 물러서도록 한 력사적인 계기》라고 한 정치학전문가들의 평가를 그대로 보도하였다.

한편 몽골, 인디아, 이란, 네팔, 캄보쟈, 인도네시아와 일본, 체스꼬, 레바논, 기네, 민주꽁고, 적도기네, 브라질, 우루과이를 비롯한 광범한 세계 각국의 언론들이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 싱가포르에서 진행》, 《세계를 뒤흔든 력사적인 상봉》, 《력사적인 악수》, 《평화에로 가는 력사적리정표》 등의 제목들로 우와 같은 소식을 앞을 다투어 전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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