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끝없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메아리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이 지난 4월 27일에 진행된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 대범한 결단에 의해 마련된 력사적사변이라는데 대하여 계속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중국과 로씨야, 까타르, 아랍추장국, 핀란드, 브라질, 남아프리카, 인디아, 까자흐스딴, 프랑스, 네팔, 벨라루씨, 영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판문점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에 대하여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길에서 전환점으로 되는 력사적인 수뇌상봉》, 《력사적인 회담》, 《김정은령도자는 북남분단선을 넘은 첫 북조선령도자》, 《김정은령도자 북남관계의 새 력사를 쓰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채택》, 《북남이 전쟁종식에 합의》라는 제목을 달고 깊이있게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비상한 용단》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비상한 용단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특기할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갈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얼마전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여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가 열리게 된것은 전적으로 그이의 대범하고 용의주도한 결단에 의한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대용단은 상상을 초월하는 담력과 과학적인 통찰력, 비상한 정치적판단을 기초로 하고있다.

조선반도와 복잡다단한 현 국제정치정세의 주도권을 틀어쥐고나가시는 그이의 대용단으로 하여 조선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서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계속 펼쳐지게 될것이다.》

이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와 세련된 정치실력에 국제사회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음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언론들뿐아니라 많은 나라 고위인물들과 정부, 기관, 단체들도 판문점수뇌회담에 열렬한 지지와 찬동을 보내고있다.

브라질대통령은 판문점수뇌회담을 찬양하면서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에로 이어지기를 기대하였다. 핀란드대통령도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을 매우 긍정적인것으로 평가하면서 이러한 추이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의 여러 인사들은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세계적흐름을 주도해나가신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은 조선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로 된다, 특출한 령도력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안아오신 김정은각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까타르와 아랍추장국, 브라질과 까자흐스딴은 외무성성명들을 통하여 판문점수뇌상봉이 가지는 중요성과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남아프리카국제관계 및 협조성은 조선반도에서의 긍정적인 사태발전에 공감을 표시하면서 이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에 크게 고무되였다고 하였다. 인디아도 대화를 통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전면적인 지지를 보내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네팔과 벨라루씨외무성은 판문점수뇌상봉을 환영하면서 이것이 서로의 쌍무관계를 정상화하는데서 중대한 진일보로 되며 나아가서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는데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여 지역의 안정을 지키고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시는 위인칭송의 메아리는 온 우주공간을 꽉 채우며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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