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조국통일도,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도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총련일군들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고 선언을 채택하여주신 소식에 접한 총련일군들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강추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선언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삼가 드린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는 순간은 분렬의 장벽이 무너지는 순간이였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용단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념원하시였던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에로의 지름길이 펼쳐졌다고 확언하였다.

조일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판문점분리선까지 걸어나가시여 남조선《대통령》과 악수를 나누신 후 함께 손잡고 북과 남을 오가시는 영상을 뜨거운 격정속에 우러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하루아침에 분렬과 대결의 판문점을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상징으로 바꾸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희세의 천출위인이심을 다시한번 뼈속깊이 절감하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온 겨레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땅에서 번영과 행복을 누리는 새시대를 열어나갈 확고한 의지를 선언하시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을 위해 력사적인 책임과 시대적의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뜨겁게 하신 말씀을 새겨안으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주체위업의 최후승리와 조국통일위업의 성취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춘권 총련 효고현본부 위원장, 백일수 총련 후꾸오까현 후꾸오까지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길을 진두에서 헤쳐가시여 오늘의 대사변을 마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민족이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였는가 하는 행복감과 긍지로 눈굽이 젖어든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조국통일도,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도 반드시 이룩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자주의지의 발현이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대사변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재일조선청년들을 비롯한 해외동포청년들은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특색있게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신 말씀을 높이 받들고 판문점선언리행과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거족적운동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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