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마다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열의로 충만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 결정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자각과 열정을 더욱더 백배해주고있다.

농업성 국장 정인남은 병진의 기치따라 주체농법과 당의 농업정책을 결사관철해온 나날에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데 당정책관철전에서의 승리의 근본담보가 있다는 진리를 굳게 간직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쌀이 많아야 경제건설전반을 활력있게 내밀수 있고 인민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할수 있다.

우리들은 주체농법과 당의 농업정책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우량종자와 다수확농법,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이며 농사를 철저히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 제시된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길수 있는 지름길을 명시하시였다고 하면서 강남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신관봉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군의 농사를 책임진 일군의 한사람으로서 시기별에 따르는 영농공정수행을 위한 조직과 지도를 더욱 짜고들겠다.

특히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짓도록 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겠다.

앞선 영농방법들을 적극 도입하고 모든것을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나가겠다.

하여 전야마다에 오곡백과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을 펼침으로써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는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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