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농업전선에서 기어이 승전고를 울리겠다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소식에 접한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우리 조국을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눈굽을 적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입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전초병들의 자각과 열정을 더욱더 백배해주고있다.

병진의 기치따라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을 결사관철해온 간고하면서도 보람찬 그 나날에 우리는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데 알곡증산의 열쇠, 당정책관철전에서의 승리의 근본담보가 있다는 철의 진리를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하기에 지금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최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기어이 대승전고를 높이 울릴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 봄철영농전투에 총매진하고있다.

우리는 다수확운동은 곧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떨쳐나 총결사전을 벌려나가겠다. 모든 농촌일군들이 자기 시, 군, 협동농장의 현실을 손금보듯이 알고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해당 지역에 맞는 우량종자와 다수확농법들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다.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오직 자력갱생, 견인불발하며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최 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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