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경제강국건설에서 비약과 기적을 이룩해나가는 주체조선

 

날에 날마다 변모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보면서 국제사회계는 경제강국건설에서 비약과 기적을 이룩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조선정부는 인민생활수준을 높이는것을 매우 중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경공업부문에서는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수준을 높이고 인민소비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각지의 공장들에서 설비를 만부하로 돌려 갖가지 생활필수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고있다.

농업부문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또한 건재공장, 타일공장 등도 건설되였다.

아직 적지 않은 난관을 겪고있지만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캄보쟈신문 《인민》은 조선에서 경제강국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공업과 화학공업, 금속공업을 비롯하여 공업부문들에서 현대화가 추진되고 수백개의 중요대상들이 새로 일떠섰으며 첨단과학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조선은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사회주의강국의 높이에 올려세우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웠으며 그를 위해 경공업부문을 우선시하고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조선의 경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다. 전반적으로 모든 중공업, 경공업공장들이 생산능력을 확장하였으며 새로운 공장들이 일떠서고 설비들이 현대화되였다. 조선의 목표는 경제강국건설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은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그러나 미제는 침략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공화국의 경제강국건설을 방해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위협으로도 굴복시킬수 없는 나라이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성명에서 조선은 독립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정치, 군사, 경제적힘을 가지고있다, 그 어떤 《제재》도 경제강국을 건설해나가는 조선의 전진을 멈춰세울수 없다고 찬양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선인민은 지난 수십년동안 경제건설에서 많은 애로와 난관을 겪었다. 그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제재와 침략위협으로부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복무하여야 할 막대한 인적, 물질적재부가 나라의 군력강화에 돌려졌기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조선인민이 마음먹은대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칠수 있게 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뷸레찐은 《조선인민에게는 세계에로 당당히 나아갈수 있는 힘이 있다.

70여성상 조선인민을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령도가 있고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군력이 있으며 오랜 기간 다지고 다져온 자립적민족경제의 무진장한 잠재력이 있다. 지금 세계는 목표달성의 근본열쇠를 틀어쥔 조선인민이 자기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창조와 건설의 영웅서사시를 보고있다.》라고 강조하였으며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면서 경제강국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조선에서 세계를 뒤흔들고 우리들에게 신심을 안겨주는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것은 김정은동지의 정치의 결실이다.》라고 격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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