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의 애국자,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이 날이갈수록 더욱 커가고있는 속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시며 조국통일의 길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그이의 위인적풍모높이 칭송하고있다.

김정일장군님은 민족공동의 리익을 귀중히 여기시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 과거경력이 어떠하든 묻지 않으시고 대범하게 포옹하시는 한없이 넓은 도량과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대성인이시였다.》, 《이 세상에 김정일장군님처럼 도량이 넓으시고 너그러우신분은 없다.》

이 목소리들에는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지녀본적이 없는 숭고한 덕망과 무한대한 도량으로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주시고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남녘겨레의 절절한 흠모심이 뜨겁게 어려있다.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의 한 성원은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마련되던 그날의 감격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넓은 도량으로 대결의 시대를 단합과 통일의 시대로 바꾸어주신분은 김정일장군님이시였다. 그분께서 단호한 결단을 내리시여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였을 때 우리모두가 얼마나 감격했던가. 그때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이 역에 설치된 대형화면을 통해 비쳐지자 사람들은 일제히 일어서서 열렬히 환영하였는데 어떤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또 어떤 사람들은 감격이 북받쳐 만세를 부르기도 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은 진정 남북의 불신의 얼음장을 순간에 녹여버리고 우리 겨레에게 통일의 희망을 안겨주신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전주시에 사는 한 재야인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애족의 길에 나서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관계없이 과거불문의 원칙에서 민족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성업에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김정일령도자님의 숭고한 뜻과 겨레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믿음을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는가.》고 절절히 말하였다.

광주의 한 주민은 어느 한 출판물에 기고한 자기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열렬히 따르고 신뢰하는 남녘인민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이렇게 격조높이 펼쳐보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우리 민중의 존경과 신뢰의 마음, 그것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탁월한 사상리론가, 세련된 령도자이시고 령활무쌍한 군사전략가이시며 인간애의 화신이신 장군님의 위대성, 고매한 인간적천품에 진심으로 매혹되고 감복된데서 우러나오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부산의 어느 한 학교교원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정일령도자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천체에 비유하여 말한다면 령도자님은 태양이시고 우리는 별과 같다. 하늘에 태양이 있어 태양계의 행성들이 빛을 뿌리듯이 김정일령도자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모시여 우리모두는 주체의 전사로 보람있는 삶을 이어가고있다.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을 뿌려주시는 김정일령도자님을 떠나 민족의 휘황한 장래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령도자님은 우리 단군민족이 낳은 찬란한 태양이시며 민족의 구세주이시다.》

남조선언론들도 《천년만년 인류력사에 칭송되실 김정일장군님》, 《민족의 태양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고귀한 넋은 온 겨레의 심장속에 영원히 함께 있을것이다》 등의 제목으로 된 글들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태양상과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편집물들을 실으면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각계의 경모심을 더욱 북돋아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로 천세만세 길이 받들어모시려는 남녘겨레의 뜨거운 마음은 위인칭송의 메아리, 그리움의 메아리되여 삼천리강토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김정일령도자님의 서거에 접하였을 때 우리는 하늘이 무너지고 태양이 꺼진듯 한 충격을 받았으며 눈물의 바다, 비애의 바다가 강산을 뒤덮었다. 그러나 태양은 꺼지지 않았다.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민족은 천세만세 격찬하고 무궁토록 칭송할것이다.》

김정일장군님은 통일의 구성으로 온 겨레의 숭앙을 모으셨다. 장군의 환하신 미소는 태양의 빛이였고 그분의 후더운 례의는 만인을 끈 태양의 인력이였다. 진정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세기의 분수령을 통일의 희망봉으로 우뚝 세워주신 위대한분이시다.》

《우리 겨레가 당하는 분렬의 아픔을 가셔주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열어주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각까지 조국과 겨레를 위해 지칠줄 모르는 정열을 바치신 김정일장군님, 그이는 진정 력사가 알지 못하는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을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열렬히 칭송하는 남녘겨레의 마음은 날이 갈수록 끝없이 불타오르고있다.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겨레의 마음속에 천세만세 영원히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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