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금메달로 조선사람의 슬기와 힘을 떨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체육인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전문체육기술을 발전시켜 온 나라에 기백과 랑만이 차넘치게 하며 국제경기들에서 계속 조선사람들의 슬기와 힘을 떨쳐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기간 우리들이 국제경기들에서 이룩한 성과를 두시고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고 값높은 생의 자욱을 뚜렷이 아로새긴 체육인들은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체육영웅, 참된 애국자로 주체의 체육강국건설사에 빛날것이라는 분에 넘치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나는 우리 체육인들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더 높은 육체기술적능력을 소유하기 위해 분투하여 금메달로 조선사람의 슬기와 힘을 온 세계에 떨쳐나가겠다.

체육인 김국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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