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주체조선의 휘황한 래일, 강국의 위대한 힘을 보았다》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본 외국인들속에서 경탄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위딸리 레베제브는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면서 조선의 막강한 군사력과 조선인민의 강한 규률성, 단결력에 대하여 다시금 느끼였다.

발구름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나아가는 열병종대들과 <주체>, <일심단결> 등의 글발들을 새기며 환희의 꽃물결을 펼쳐놓는 군중들을 보며 너무도 신기하여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과연 이 세상에 그 어느 나라, 어느 인민이 이처럼 방대한 규모의 행사를 그렇듯 높은 수준에서 할수 있겠는가.

령도자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의 힘은 무한대하다.》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는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통해 조선은 불패의 기상과 위용을 또다시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직성과 규를성에 있어서 세계 최고이다. 그 어떤 초대국도 이처럼 강위력한 힘을 가진 나라를 감히 건드릴수 없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확실히 정치실력이 높으신 위대한분이시다.》라고 흥분된 심정을 터치였다.

중국산서청년대표단 단장 소도는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수많은 군중이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를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였다.

특히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께서 률전서위원장동지의 손을 잡으시고 군중에게 답례하시는 모습은 중조친선이야말로 영원불멸할 친선관계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것만 같다. 이처럼 성대한 행사에 참가한것을 일생의 행운으로 생각한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서기장 누라 파델은 《흥분된 심정을 걷잡을수 없다.》고 하면서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비롯한 조선의 70년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보여준 행사들은 참으로 장관이였다. 태양과 같으신 환한 미소를 담으시고 따뜻한 답례를 보내주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를 우러러 기쁨과 환희의 눈물을 흘리는 군중들을 보면서 일심단결이란 말의 의미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세인이 그토록 찬양하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오직 조선에서만 존재하는 유일무이한것이다.》라고 토로하였다.

방글라데슈 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김정은각하를 우러르며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가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하나같이 끌끌하고 름름한 모습, 열렬히 환호하는 군중들의 모습에서 령도자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의 힘을 보았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마련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히모리 후미히로는 《조선의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볼 때마다 감탄을 금할수 없다, 이처럼 훌륭한 행사를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진행할수 없을것이다.》라고 격찬하였으며 에꽈도르 볼리바르주 에체안디아시대표단 단장 까를로스 보닐랴 게레로는 《지금껏 조선에 대한 서방의 외곡된 선전만을 보고 듣던 나로서는 상상하기 어렵다. 이처럼 훌륭한 경축행사는 아직 한번도 보지 못하였으며 꼭 꿈을 꾸는것만 같다. 열병식이 조선의 무진막강한 군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면 군중시위는 수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모습은 그 누구도 만들어내거나 흉내낼수 없을것이다. 주체조선의 휘황한 래일과 사회주의강국의 위대한 힘을 보았다.》라고 강조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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