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나는 행복의 요람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기의 자주적요구와 의사에 따라 사회정치활동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누구나 로동의 자유와 권리를 가지고 창조적인 삶을 마음껏 꽃피워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세상사람들은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적시책의 따사로운 해발아래 인민들이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삶을 안겨주는 진정한 행복의 요람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대답을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서 찾고있다.

남조선의 한 지식인은 동료들앞에서 《인간의 존엄과 인격을 가장 높은 경지에서 활짝 꽃피워주는 사회제도야말로 진정한 민중의 사회, 이 세상 가장 복된 사회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세워진 사회제도도 각이하지만 민중의 자주적인 삶과 존엄을 참답게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사회는 오직 공화국밖에 없다. 공화국의 사회주의는 사람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는 인간중심의 주체사상이 뿌리가 되고 맥박이 된 주체의 사회주의이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서울의 어느 한 회사에서 일하는 로동자는 한 잡지에 투고한 글에서 《차겁고 어두운 이 땅에 살고있는 이남민중을 포근히 안아주는 그 사랑, 그 해빛은 과연 어디에 있을가. 이남민중의 인생의 봄은 이북에서 오고있다. 이북의 정치는 모든것을 민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고 민중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사람중심의 훌륭한 정치이다.》라고 썼다.

서울의 한 대학교수도 어느 한 시국강연회에 참가하여 격동된 심정을 담아 이렇게 말하였다.

《세계를 둘러보면 북에 세워진 정권처럼 근로민중모두가 주인인 정권, 그렇게 참다운 정권은 찾아볼수 없다. 근로민중 누구나가 다 평등하며 자유와 권리를 향유할뿐아니라 민중이 주인인 민중중심의 복지사회를 펼쳐가는 정권, 이것이 바로 북녘땅에 거연히 솟은 진정한 민중의 정권이다.》

한 정치학교수는 《이남과 같은 사회는 인류에게 아무런 희망도 가져다줄수 없다. 하지만 북의 사회주의는 인류력사라는 지평선에 해돋이마냥 찬란한 빛을 뿌리면서 솟아오른 광명한 사회, 인간중심의 락원이라고 나는 확신한다.》라고 절절히 토로하였다.

격정에 넘친 이들의 이야기들에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우리 공화국을 꿈에도 안기고싶은 리상사회, 희망의 등대로 우러르는 남녘민심의 뜨거운 진정이 어려있다.

남녘겨레들의 이러한 진정은 인민을 위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치시여 우리 공화국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인민의 나라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표현되고있다.

서울에서 진행된 어느 한 모임에서 한 언론인은 이렇게 격조높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모신 민족의 한울님이시고 건국의 어버이이시다. 칠칠암야에 혜성처럼 출현하시여 왜놈의 마수로부터 겨레를 구원해주시고 해방된 조국땅에 민중이 주인된 새 나라를 세워주신분은 바로 김일성주석님이시다. 민중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김일성주석님께서 민중속에 계시면서 오직 민중만을 위한 참다운 정치를 펴시였기에 북은 그야말로 세계가 찬미하는 인류의 리상향으로, 겨레모두의 참다운 조국으로 될수 있었다.》

부산의 한 대학교수는 어느 한 모임에서 《공화국이 지닌 높은 영예와 존엄, 이북인민이 누리는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 이 모든것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라고 하면서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남녘겨레들의 동경심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행복하게 살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억센 신념으로 승화되고있다.

광주의 한 로동자는 《북에는 가는 곳마다에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나붙어있고 사람들은 국가의 혜택속에 모두가 활기에 넘쳐 생활하고있다. 공화국의 품만이 온 겨레가 함께 안겨살 은혜로운 품이다. 하루빨리 통일렬차를 몰고 북으로 가고싶다.》고 말하였다.

남조선의 한 자유기고가는 《북을 향해 흐르는 민심의 대하》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지상락원인 북은 고금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진정한 인민의 세상이다. 북에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마다에 김정은령도자의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 없고 인민을 위해 아로새기신 사랑의 자욱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 없다. 령도자의 힘과 의지에 의하여 일떠서는 인민의 락원이 바로 세계가 애타게 갈망하는 인류의 리상향인것이다.

인민의 행복 넘쳐나는 릉라인민유원지

남조선각지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들에는 위대한 태양의 따사로운 품에 안겨 사회의 주인이 되여 보람찬 삶을 누릴 그날을 앞당겨오려는 남녘인민들의 열망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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