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해방업적은 온 겨레의 심장속에 영원하다

 

지금으로부터 73년전 하늘땅을 진감했던 《조선해방 만세!》의 환호성과 함께 겨레의 심장속에 끓어넘치던 감격과 환희는 오늘도 잊지 못할 전설처럼 남녘겨레들속에 전해지고있다. 이것은 백두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그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광주에서 사는 한 로인은 해마다 조국해방의 날을 맞을 때면 자기의 자식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군 한다.

《너희들은 오늘을 무심히 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우리 민족에게 8. 15해방이 어떻게 마련되게 되였는가를 잘 알고 이날을 보내야 한다. 일제침략자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운명에 처했던 우리 민족을 과연 어느분이 구원해주셨느냐. 그분은 바로 민족의 태양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님이시다. 그분께서는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조국해방의 홰불을 높이 추켜드시고 불길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여 일제강도무리를 무찌르고 어둡던 이 나라 삼천리에 민족재생의 밝은 빛을 안아오시였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 겨레는 김일성주석님을 절세의 애국자로, 민족의 영웅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이다. 우리 민중은 조국해방의 은인이신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하며 그분을 민족의 태양으로, 자애로운 어버이로 천세만세 길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8월 15일은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조국과 겨레의 운명이 구원되고 민족번영의 새로운 장이 펼쳐진 특기할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8. 15해방은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주석님에 의해 이룩된 위대한 업적이다. 망국노의 수난에 온 겨레가 피눈물에 젖어있던 암담한 시기 조국과 민족을 구원할 애국애족의 큰뜻을 안으시고 준엄한 항일혁명의 길에 용약 나서신분은 바로 김일성주석님이시였다.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항일대전의 총성을 높이 울리신 그분께서는 신출귀몰하고 승천입지하는 령활한 전법과 민중의 힘과 지혜를 능숙히 조직동원하는 령도예술로 강도 일제를 파멸의 나락에 몰아넣으시고 마침내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다.》

남조선의 어느 한 력사학교수는 민족의 운명이 칠성판에 올랐던 일제통치의 그 수난의 시기에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무장은 생명이라는 지론을 내놓으시고 조국해방성전에 용약 나서시였다고 하면서 《정녕 우리 겨레가 절세의 위인이신 그분을 모시지 못했더라면 삼천리강토를 영영 찾을 길이 없었을것이다.》라고 토로하였다.

남조선의 한 청년단체성원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완고한 민족주의자들이나 행세식맑스주의자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혁명의 길을 개척하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주체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공고한 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모든것을 자체로 해결하시면서 백두산과 만주광야를 주름잡아 달리시며 강도 일제의 대군을 추풍락엽처럼 쓸어버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을 칭송하는 목소리는 정녕 뜨겁고 열렬하다.

집으로 찾아온 제자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쳐보이며 《학생들도 이 회고록을 읽어보면 김일성주석님께서 얼마나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시였는가를 잘 알게 된다. 참말로 김일성주석님은 조국해방의 은인이시고 민족의 구세주이시다.》라고 말하여 그들의 심금을 울려준 남조선강원도의 한 교수, 《우리 민중이 해방직후 김일성장군환영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서울의 수십만 시민이 솔대문을 세우며 그분의 서울입성을 그리도 학수고대했던것은 모든것을 애국애족위업에 바치시여 조국해방을 안아오신 영명하신 김일성장군님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였고 경하의 분출이였다.》라고 하면서 자식들의 가슴속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경모의 정을 부어준 서울의 한 로인, 강연회에서 《조국해방의 은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일성주석님은 영원히 우리 민족의 마음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계신다.》라고 격정의 마음을 터친 대구의 한 시민 …

참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와 은덕을 잊지 못해 하는 남녘겨레들의 가슴마다에는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뜨겁고 열렬한 흠모의 마음이 차넘치고있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민족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