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김정은최고령도자는 강대성의 상징, 희세의 위인이시다

 

로씨야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의 정치방식》, 《환하신 미소》, 《조선의 승리》 등의 제목으로 글들을 특집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예지나야 꼬레야》, 인터네트홈페지 《그리폰 쁘레스찌쥬》는 얼마전 《제재속에서도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이 국제사회의 초점을 모으고있다. 세계적수준 돌파, 비상한 속도 등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창조방식》으로 평하였다.

인터네트신문 렌따.루는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는 이 나라의 공식출판보도물들이 전하듯이 정치, 군사뿐아니라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도 현지에서 지도해주신다고 하면서 수많은 인민사랑의 전설들로 수놓아진 그이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오늘날 이 행성에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분은 다름아닌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이시다.

그이의 풍모는 한마디로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이시야말로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분이시다.

령도자가 위대하여 조선은 온 세상이 놀라와 감탄하는 위대한 나라로 존엄떨치고있다.

해빛처럼 밝은 세상, 그늘이 없는 행복의 무릉도원을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가꾸어나가신다.

세계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모습에서 력사의 시련과 모진 광풍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불의를 짓부시며 강대해지는 정의의 힘을 보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불가능을 모르고 언제나 백승만을 떨치시는 강대성의 상징, 희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정치가, 걸출한 령도자에 대한 만민의 매혹과 찬탄의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이런 글을 편집하였다.

《세계언론들의 보도를 통해 사람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환하신 미소를 자주 뵈옵게 된다.

사람들을 끝없이 매혹시키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미소속에 인민사랑, 후대사랑도 깃들어있다.

지금 세계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자신감에 넘치신 미소에서 보다 부강번영할 조선의 래일을 보고있다.》

인터네트잡지 《리브져널》은 얼마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하시고 빛내여오신 승리의 전통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는데 대해 전하면서 《걸출한 수령의 령도와 수령께 충직한 인민의 힘에 조선의 승리의 비결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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