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태양의 력사는 영원하다

 

해마다 7월이 오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수령님의 영생을 기원하는 남녘겨레들의 뜨거운 심정이 담긴 목소리들이 더욱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강원도의 한 로동자는 해마다 7월 8일이 되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눈굽을 적신다며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오늘까지 어느 하루도 김일성주석님을 잊어본적이 없다.

한평생 오로지 겨레와 민중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님은 반만년 우리 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민족의 영웅이시고 온 세계가 칭송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생각할수록 우리 겨레가 얼마나 위대한 분을 민족의 령수로 모셔왔는가를 다시금 더욱 페부로 절감하게 된다. 민족의 어버이 김일성주석님은 이남민중의 마음에 영원한 태양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서울대학교의 한 대학생은 민심취재길에 나선 기자에게 《태양은 영생의 상징입니다. 태양의 영원한 속성이 태양자체에 있듯이 인간영생도 인간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력사는 명망높은 령수들을 기록하고있지만 수령으로서 영생하시는분은 오직 인간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뿐이십니다.

김일성주석님은 사상과 정치실력, 인격과 인품으로 보나, 업적으로 보나 력사의 위인들을 다 합쳐도 따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 성인중의 성인이십니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서울의 한 인사는 지인들에게 김일성주석님의 한평생은 조국통일위업을 위한 불면불휴의 로고로 일관된 위대한 한평생이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석님께서는 외세에 의해 갈라진 민족의 불행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비롯한 가장 정당한 통일방략을 제시해주시고 그 실현에로 우리 민족을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생의 마지막순간에도 조국통일을 위해 심려하시였다. 우리 민중과 온 겨레는 김일성주석님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

남조선의 한 력사학교수는 어느날 제자들앞에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은 어느분인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미국의 이전 대통령 카터가 평양을 찾아갔을 때 그는 김일성주석님의 위인상에 대하여 미국의 유명한 대통령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하다고 격찬하였었다. 세계의 수많은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도 김일성주석님이시야말로 비범한 정치가이시고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입을 모아 칭송해마지 않았다.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 인간태양은 바로 김일성주석님이시다. 민족이 대국상을 당한 그 시기에 우리 이남민중은 우리 겨레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흐르는 시간은 인간의 심장의 고동을 멈춰세울수 있지만 온 겨레와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는 위인의 력사는 멈춰세울수 없다. 태양의 력사는 영원하다.》

정녕 날이 가고 세월이 흘러도 이 땅에는 위대한 태양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으며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겨레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로고와 뜨거운 충정에 의하여 위대한 수령님은 영원한 태양의 모습으로 오늘도 우리 남녘겨레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여기에 남조선의 한 재야운동가가 쓴 글의 한 대목이 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영생은 김정일장군님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장군님은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의 신기원을 열어놓으시여 세계를 경탄과 흠모의 도가니로 끓게 하신 도덕과 의리의 최고화신이시였다.》

남조선의 어느 한 대학생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님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우리 민족의 태양이십니다. 그리스도교에 영생이라는 말이 있는데 일성주석님께서는 우리 이남민중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십니다. 그분의 위대한 사상과 숭고한 넋이 민족의 정신속에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또 그분께서 이루어놓으신 위대한 업적이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더우기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이어 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 계시여 주석님은 세월과 더불어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한 태양으로 빛을 뿌릴것입니다.》

그렇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의 태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르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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