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밝은 앞날에 대한 확신을 안겨준 력사적사변

 

지금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를 지니시고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시여 시대의 요구와 민족의 지향을 반영한 4. 27선언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열기로 끓어번지고있다.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의 채택은 분렬과 대결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타는 의지와 열정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김정은위원장님의 통큰 결단이 평화의 새 력사를 만들었습니다.》, 김정은위원장님을 응원합니다.》, 《멋있는 그 모습에서 민족의 장래를 보았습니다.》 등 격찬의 목소리들을 한껏 터치고있다.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은 4. 27선언채택과 관련하여 《세계사에 길이 남을 력사적합의》,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 《남북관계를 통일에로 진입시킨 대경사》 등으로 열렬히 지지환영하는 성명, 담화들을 련이어 발표하고있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판문점수뇌상봉에 의해 탄생한 4. 27선언은 북과 남이 합의한 7. 4공동성명과 6. 15공동선언, 10. 4선언전체를 반영한 력사적인 선언이다. 특히 선언에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내세운 점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조선반도에서 더이상 전쟁은 없을것이다.》, 《만족스러운 선언이다.》, 《가슴벅차고 뜨거운 통일의 첫걸음》이라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4. 27선언의 리행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다짐하였다.

《한국진보련대》를 비롯한 진보단체들은 《이번에 합의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들을 잘 리행해나간다면 모든 분야에서 남북이 발전할수 있다.》, 《평화와 통일, 민족공동번영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것이 민중의 열망이다.》고 하면서 반드시 판문점선언을 리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평화협정운동본부, 평화통일시민련대를 비롯한 반전투쟁단체들은 《조국통일과 평화번영, 세계평화의 대통로를 열어주신 김정은위원장께 최대의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 《북남수뇌분들이 굳게 잡은 손을 절대로 놓지 말고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에서 끝까지 함께 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흠모심을 남김없이 토로하였다.

민주로총의 한 인사는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 4. 27선언의 채택은 그야말로 력사적인 사변이라고 격정을 터치면서 4. 27선언을 잘 리행하여 모든 분야에서 공동번영을 이룩하며 평화와 통일을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절절히 말하였다.

진보적인 녀류시인 박금란은 시 《2018. 4. 27 판문점선언》에서 북과 남의 수뇌분들이 손을 굳게 잡고 세상에 보란듯이 력사적인 북남관계의 새 출발을 장엄하게 선언한것은 우리 겨레와 민족의 더없는 긍지이며 영광이라고 하면서 그 소중한 열매를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받아안고 한마음, 한뜻으로 받들어나갈 때 우리 민족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격정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인 전북겨레하나도 전주에서 4. 27선언을 지지환영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4. 27선언은 북남관계의 획기적인 발전과 조선반도평화의 발판으로 될것이다.》고 강조하면서 4. 27선언을 리행해나가는 길에 아무리 장애와 난관이 많다고 하여도 북과 남이 굳게 손잡고 함께 나아간다면 극복 못할 어려움이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해외의 통일운동단체들과 동포들속에서도 《판문점선언을 적극 지지환영한다.》, 《우리스스로의 의지와 힘으로 자주적인 통일을 실제로 이룰수 있다는 새로운 희망과 믿음을 가지게 되였다.》, 《선언리행을 위한 구체적활동에 적극 나서겠다.》 등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야말로 온 겨레가 우러러 따르고 높이 받들어모셔야 할 천출위인이시다.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천출위인의 확고한 자주통일의지와 탁월한 정치실력, 한없이 뜨거운 민족애와 대범한 결단에 의해 북남관계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보며 민족의 밝은 앞날을 확신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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