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의지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북남수뇌분들이 뜻깊은 상봉을 하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력사적인 선언을 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위원회안의 전체 일군들은 지금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해 하고있다.

우리 겨레 누구나가 얼마나 바라던 소망인가.

산천초목도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 온 겨레와 국제사회도 끝없는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민족의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리정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 마련된것은 그야말로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시울이 뜨거워지지 않을수 없고 가슴속 높뛰는 격정을 한껏 터치지 않을수 없는 력사적사변이다.

정말 강성번영하는 통일강국의 앞날이 눈앞의 현실로 막 펼쳐지는것만 같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은 겨레의 지향과 요구라면 주저없이 대용단을 내리시는 절세의 위인의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의지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정녕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와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실력으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실현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조국통일의 구성,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태양이시다.

우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일군들은 절세의 위인의 숭고한 뜻이 어린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관철하는 길에서 자신의 모든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나가겠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강철민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