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제일척후전선에서 개척자,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는 반드시 오고야만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의 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이 제일척후전선이라고 하시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은 그 주력군이라고,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선을 제일척후전선으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도자로!

과학자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는 과학자들의 참다운 스승, 위대한 어버이만이 과학중시의 력사를 창조한다.

지금도 어제일이런듯 눈에 삼삼하다. 주체103(2014)년 1월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연구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라고 하시면서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당에서는 이번에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해주기로 결심하였다고, 자신께서 오늘 국가과학원에 나온것도 중요하게는 과학자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과학자들을 위한 그이의 열렬한 헌신으로 이 땅우에는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연풍과학자휴양소를 비롯하여 과학자들을 위한 수많은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난것 아니던가. 하기에 우리의 과학자들은 당을 받들어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것을 더없는 보람으로, 영광으로 간직하고 지칠줄 모르는 정력으로 탐구전을 과감히 벌리는것이다.

위대한 우리 당이 혁명발전의 더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과학중시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기에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바라시고 인민이 기다리는 과학기술성과들을 더 많이 내놓음으로써 사회주의경제건설을 과학기술로 적극 추동해나가는데 앞장서겠다.

국가과학원 최 정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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