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하고보니 참으로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반드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하여야 합니다.》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이번 전원회의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다.

정말 온 몸에 신심과 락관이 차넘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은 강력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자강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며 생산적앙양과 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자강력으로 개척되고 자강력을 원동력으로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자주, 자립, 자위의 마치소리를 높이 울리였기에 우리 공화국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사회주의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올수 있었다. 우리 당이 펼쳐준 자력갱생의 궤도우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여왔다.

우리 룡성기계련합기업소안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강력제일주의에 기초한 대상설비생산성과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이다. 이것이 주체조선의 무쇠마치소리를 우렁차게 울려가려는 우리의 결의이고 의지이다.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불같은 헌신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의 병진로선이 위대 승리로 결속된것처럼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도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직장장 최 정 만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