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주체과학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겠다

 

지금 우리 국가과학원안의 전체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긍지높이 선언되고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어 경제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온 세상에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다. 여기에는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남부럽지 않은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 사회발전의 힘있는 동력으로 되고있다. 과학기술의 위력을 떠나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의 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이 제일척후전선이라면 과학자, 기술자들은 그 주력군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하고 과학기술을 기본생산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나라이다.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제와 과학기술을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인 분야를 세계적인 높이에 올려세우며 모든것이 흥하고 유족한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최첨단돌파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겠다.

위대한 우리 당이 혁명발전의 더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과학중시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기에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 국가과학원의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은 높은 과학기술이자 경제강국이라는것을 언제나 깊이 명심하고 나라의 경제발전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국가과학원 정보과학기술연구소 부소장 최 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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