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희대의 랭혈한, 극악무도한 파쑈폭군의 추악한 행적을 파헤쳐본다》

-《우리 민족끼리》 기자와 조국통일 연구원 연구사가 나눈 대담-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년이 집권기간 저지른 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이어 밝혀지면서 각계층의 경악과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있지 않는가.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연구사: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3월 28일 남조선검찰은 《세월》호침몰당시 박근혜의 7시간행적에 대한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박근혜역도는 《세월》호침몰당시 청와대침실에서 잠을 자다가 10시 20분경에 겨우 일어나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장수로부터 재난상황을 보고받았으며 그후에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있다가 오후 2시경에 최순실을 청와대관저에 끌어들여 그의 《의견》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갔다고 한다.

특히 박근혜역도가 제년의 늦장대응과 무능으로 초래된 참사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 안보실장 김장수를 비롯한 측근졸개들과 짜고 사건보고시간과 청와대내부문서들을 날조한 사실, 《세월》호참사진상조사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사실도 이번 수사결과를 통해 낱낱이 밝혀졌다.

기자: 정말 경악을 금할수 없다.

수백명의 애어린 생명들이 《살려달라.》고 목에 피가 나도록 부르짖을 때 침실에 들어박혀 나오지도 않고 최순실과 같은 돌팔이무당의 말만 들으며 아까운 시간을 랑비한 박근혜년이야말로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지금껏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근무시간이였다.》느니, 《<세월>호참사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고 할바는 다했다.》느니 하며 민심을 기만해온 박근혜역도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천하악녀가 아닐수 없다.

연구사: 이번에 이 사건이 밝혀지면서 남조선각계층은 정말 소름이 끼친다, 아이들의 생명을 놓고 이렇게도 무책임할수 있는가,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이라고 성토하면서 박근혜역도는 물론 사건관련자들을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기자: 최근에 밝혀진 박근혜년의 죄행은 비단 이뿐이 아니지 않는가.

연구사: 같은 날 《력사교과서국정화진상조사위원회》는 박근혜역도가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과 공모하여 《국정력사교과서》도입을 결정하고 당시 청와대와 교육부것들을 내세워 《편찬위원회》에 《새마을운동》을 비롯하여 제 애비의 《치적》들을 대대적으로 끼워넣도록 하였으며 북남사이의 교류, 협력과 관련한 내용들은 삭제하도록 하는 등 《국정교과서제》도입을 강압적으로 추진한 사실도 공개하였다. 또한 이날 《고용로동행정개혁위원회》는 박근혜패당이 《로동시장개혁상황실》이라는 비법적인 조직을 운영하면서 저들의 반로동정책을 설교하는 《TV토론회》와 보수단체들의 지지집회를 조직하는 등 수많은 위법행위를 주도하였으며 정보원을 동원하여 이에 반발하는 기업들과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불법적인 사찰놀음을 벌린 행위에 대해서도 낱낱이 고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층은 국민이 준 권력을 악용하여 력사마저 거꾸로 되돌리려 한 천하악녀 박근혜의 추악한 내면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박근혜와 관련자들을 엄하게 처리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와 함께 박근혜패당이 지난 2016년 11월 박근혜탄핵초불시위투쟁을 총기를 사용하여 진압하도록 지시한 내용이 담긴 《청와대시위집회대비계획》이라는 문건까지 공개되여 내외의 더 큰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은 정말 망치로 얻어맞은것과 같은 큰 충격을 받았다, 평화적인 초불집회를 《내란》으로 규정하였다, 초불집회에 아이들도 많았는데 총을 쏘려고 하였으니 정말 끔찍한 일이라고 하면서 주모자들을 당장 엄벌에 처하라고 단죄규탄하고있다.

기자: 정말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범죄행적을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경악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

박근혜년이야말로 제 애비 박정희역도와 더불어 오욕과 치욕, 반역과 폭정, 부정부패와 무능의 대명사이다.

연구사: 그렇다.

력사는 반역과 패륜패덕으로 악명을 떨친 정치시정배, 악한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지만 박근혜역도와 같은 희대의 랭혈한, 극악무도한 파쑈폭군, 부정부패의 왕초는 알지 못하고있다.

하기에 남조선《법원》은 지난 4월 6일 특대형 부정추문사건의 장본인인 박근혜역도에게 징역 24년형과 벌금형을 선고하였던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집권시기 온갖 범죄를 다 저질러온 박근혜역도는 징역형이 아니라 릉지처참해야 한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기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에 처박혔어야 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잔인한 결정》, 《살인재판》이니 하고 박근혜년을 비호하면서 재집권의 야망을 이루어보려고 날뛰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도전이다.

남조선각계층은 박근혜, 리명박역도는 물론이고 그 공범자들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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