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남북해외청년학생들의 단결된 힘으로 일본반대, 친일매국노규탄투쟁을

거세차게 벌려나가자!》

 

지난 15일 남조선에서 청년학생대회가 진행되고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결의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 아베정부는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을 구실로 남《한》에 대해 수출규제, 수출심사우대대상 제외 등을 자행하며 《한》일간 경제전쟁을 선포했다.

일본정부의 후안무치한 경제침략에 맞서 온 겨레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일제식민지지배기간 일본은 이 땅에서 말로 표현할수도 없는 극악무도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 수많은 청년들과 녀성들이 강제로 징병, 징용에 끌려가 일본의 침략전쟁의 총알받이가 되고 일본군의 성노예가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과거범죄행위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하지는 않고 침략력사를 부정, 외곡하고있으며 급기야 경제침략까지 서슴없이 자행하고있다.

이에 더해 아베정부는 군국주의부활을 꾀하며 침략전쟁을 꿈꾸고있다. 전범국으로서 과거에 대한 반성은커녕 평화헌법을 개정하려 하고 전쟁에 대비해 군사력을 강화하는 등 군국주의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더욱 분노스러운 일은 일본이 경제침략을 자행하고있는 심각한 상황에도 일본편을 들고있는 친일매국노들의 망발과 행동이다.

일본이 우리를 업신여기며 경제침략을 자행하는 배경에는 남《한》에서 일본편을 들어줄 친일매국노들이 있기때문이다.

일본자민당 《한국지부》라 불리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친일매국정당, 일본의 나팔수노릇을 하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의 친일매국노세력들을 뿌리뽑지 않고서는 과거사를 바로잡을수 없다.

애국의 피가 끓어오르는 우리 청년학생들은 8. 15를 맞으며 후안무치한 일본과 친일매국노들에 대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할것을 결의한다!

우리 민족은 지난날과 완전히 다른 힘을 가지고 있다. 친일적페《정권》을 몰아낸 국민들의 단결된 힘이 있으며 남과 북이 힘을 합치면 세계최강이라는 미국도 압도할수 있는 군사력이 있다. 온 겨레가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으며 전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선도할수 있다.

정의로운 남북해외의 청년학생들이여!

민족자주의 기치를 들고 일본반대, 친일매국노 규탄투쟁에 떨쳐나서자!

남북해외청년학생들의 단결된 힘으로 식민지배와 분렬로 얼룩진 100년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통일강국을 건설하여 희망과 번영의 100년을 열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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