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자동차로 확산되는 불매운동, 일본차판매량 32% 급감》

 

지난 8월 3일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남조선의 자동차업체들이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일본상품불매운동으로 대응해나서고있는데 대한 자료가 실리였다.

자료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본상품불매운동이 거세지는 가운데 지난달 일본수입자동차의 남《한》시장판매량이 일본수출규제전인 6월보다 32%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2일 일본의 어느 한 연구소에 따르면 렉싸스, 도요다, 혼다, 니싼, 인피니티 등 일본차 5개 상표의 지난달 신차등록대수는 2 679대로 전달에 대비해볼 때 32. 2% 급감했다.

지난해와 비교해도 17. 2% 줄었다.

지난달 전체 수입차신차등록이 1만 9 691대로 전달보다 0. 1%, 전해보다 5. 0% 소폭 줄어든것과 대조적이다.

상표별 감소폭을 보면 도요다 31. 8%, 혼다 33. 4%, 니싼 35%, 인피니티 19. 6%로 집계됐다.

판매량이 줄면서 점유률도 쪼그라들었다.

5개 상표의 지난달 수입차시장점유률은 13. 6%로 전달에 대비해볼 때 6. 4% 감소했다.

전해 대비로는 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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