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전쟁위기 초래하는 <한>미련합군사훈련 즉각 페지하라!》

 

지난 5월 9일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이 서울시 광화문광장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남조선미국련합군사훈련을 완전히 페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발표된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달 22일 시작한 《한》미공군의 련합편대군 종합훈련이 두주의 기간을 거쳐 3일에 마무리됐다.

련합편대 종합훈련은 기존의 《맥스 썬더》훈련을 대체한것이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협의한 9월평양공동선언의 군사분야합의서와 6. 12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을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이다.

훈련의 강도를 축소하였다지만 중요한것은 이름만 바뀐채 이전 훈련의 연장선상에서 계속하고있다는것이다.

《한》미 군당국은 《키 리졸브》, 《을지 프리덤 가디언》훈련을 각각 《19-1동맹》, 《19-2동맹》훈련으로 명칭을 바꿔 진행할 계획이며 《19-2동맹》훈련은 올해 8월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

미국은 북의 대범한 선제조치에 대해 어떠한 상응조치도 리행하지 않았다.

오히려 지난 1일 《미니트맨3》이라는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훈련을 진행했다.

미국은 안에서 미싸일실험을 하고 밖에서는 《한》미련합훈련이라는 전쟁연습을 하고있는것이다.

규모를 축소하고 이름을 바꾼다고 해서 전쟁연습이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련이은 《한》미련합훈련은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만 고조시킬뿐이다.

이는 발전하고있는 남북관계를 파탄내는 길이다.

더 이상의 전쟁연습은 없어야 한다.

전쟁위기만 초래하는 《한》미련합군사훈련은 축소가 아니라 완전히 페지해야 할것이다.

군사도발, 합의위반하는 미국을 규탄한다!

전쟁위기, 군사적긴장 고조시키는 《한》미련합군사훈련 즉각 페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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