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사법적페 청산하라》

 

지난 9월 1일 남조선언론 《민플러스》에 남조선의 사법적페청산 시국회의가 서울시에 있는 《대법원》앞에서 사법적페청산문화제를 열고 량승태구속처벌과 특별재판부설치 등을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법롱단》사태의 전모가 백일하에 드러나고있다.

량승태와 사법부는 민주주의기본원칙을 내팽개쳤다.

사법부가 보수《정권》의 입맛에 맞게 판결을 조작했다.

그동안 쌍룡자동차로동자 서른명이 죽어갔다.

전교조는 《국정롱단》과 《사법롱단》세력의 공모아래 법외로조로 내몰렸다.

일본에 잘 보이느라 강제징용피해자들을 오랜 고통속에 묶어두었다.

법원이 나서서 진보정당을 압살하고 의원직을 박탈했다.

금융권의 뒤를 봐주느라 중소상공인들의 파산을 외면한것도 사법부이다.

마땅히 진행되여야 할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가로막았다.

사법부는 우리의 생존권을 거래하고 력사의 진실을 팔아넘겼으며 《정권》의 입맛에 맞추어 각종 판결을 공모했다.

도대체 리해할수 없던 판결이,

수많은 이를 비극으로 몰아넣은 부당한 판결이,

바로 사법적페때문이였다.

그럼에도 법원은 줄줄이 령장을 기각하고 수사를 방해하고있다.

성실히 수사에 림하겠다는 약속은 어디 갔는가?

《법치주의》는 설 곳이 없다.

국민은 이제 더는 사법부를 믿지 못한다.

사법개혁의 출발은 《사법롱단》진상규명과 량승태와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부터이다.

적페법관들은 탄핵되여야 하고 특별재판부를 설치해야 한다.

억울한 피해자들의 재심이 이루어져야 하고 피해는 회복되여야 한다.

우리 손으로 사법적페를 청산하자!

줄줄이 령장기각! 법원은 수사방해말라!

《셀프》재판 믿을수 없다. 특별재판부 설치하라!

《사법롱단》적페법관 탄핵하라!

량승태를 구속하라!

사법적페 청산하라!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