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12일 로동신문

 

력사의 흐름을 되돌리려는 발악적책동

 

최근 박근혜잔당들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역도를 싸고돌면서 범죄와 반역의 력사로 락인된 저들의 반인민적력사를 어떻게 하나 부활시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 박근혜역도를 비호하는 그 무슨 《탄핵백서》라는것을 발간할것을 주장하는 터무니없는 망발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난 10월말 남조선《국회》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홍문종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탄핵리유가 있는가.》라고 고아대면서 탄핵 그자체가 잘못되였다는 파렴치한 수작들을 늘어놓았다. 그러면서 탄핵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주기 위해 《탄핵백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댔다. 친박계패거리들의 이런 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강한 비난을 자아냈다. 남조선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의 친박계가 공식회의에서 박근혜탄핵에 대해 백서를 통해 반성할것을 요구해나선것은 초보적인 상식을 뛰여넘은 행위라고 평하였다.

박근혜를 등에 업고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반역무리들이 뻔뻔스럽게 다시금 머리를 쳐들다 못해 이제는 애당초 역도를 탄핵시킨것자체가 잘못되였다는 어처구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해괴한 백서발간놀음까지 벌려놓으려 하는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거역하고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으며 범죄로 얼룩진 치욕의 력사를 되살려보려는 박근혜잔당들의 발악적인 망동은 그야말로 엄중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의 졸개들이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도전하면서 매국반역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고 되살리려고 기를 쓰고 날뛰고있다.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에 의해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자유한국당》패들속에서조차 《초불을 피해 달아났던 바퀴벌레들》이라고 조롱받던자들이 살판을 만난듯이 공공연히 큰소리를 치면서 박근혜역도를 극구 비호해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당내에서 박근혜탄핵에 대한 립장을 밝혀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복당파를 비롯하여 탄핵에 찬성했던 인물들을 향해 련일 불집을 일으키고있다. 그런가 하면 얼마전 박근혜역도를 가장 악질적으로 비호하던 극우보수떨거지들이 《보수대통합》의 간판밑에 《자유한국당》에 무리로 기여들었다. 이것들이 반역당을 활무대로 하여 무슨짓을 하려 하는지는 불보듯 명백하다.

예로부터 개미구멍 하나가 큰 제방뚝을 무너뜨린다고 하였다. 현 사태를 방임해둔다면 박근혜잔당들과 역도의 공범당인 《자유한국당》이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되고 결국에 가서 초불투쟁의 성과가 하루아침에 말살당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뻔한 일이다.

남조선 각계에서 박근혜잔당들의 부활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력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극우보수세력을 철저히 제압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본사기자 김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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